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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1은평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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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1은평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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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평구, 취약계층 주거안전 위한 방범방충망 설치 완료]]></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2&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기자] 은평구(구청장김미경)는 범죄 예방 등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저층 주택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35가구를 대상으로 ‘방범방충망 설치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부 침입에 취약한 주거환경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은평구는 지층 또는 저층 주택에 거주하거나 노후 주거환경으로 인해 범죄 불안이 큰 가구를 중심으로 현장 확인과 의견 수렴을 거쳐 현관문과 창문 등에 방범방충망을 설치했다.방범방충망은 해충 유입을 막는 기능뿐 아니라 외부 침입을 방지하고 사생활을 보호하는 효과까지 있어 범죄예방설계 측면에서도 주거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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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1214:4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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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문화재단, 현대 서커스 공연 ‘자전’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1&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재)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이 이달 20일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현대 서커스 공연 ‘자전(Rotation)’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컨템포러리 공연예술단체 FORCE(포스)가 창작한 작품으로, 고난도의 서커스 기술과 신체 퍼포먼스,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융복합 공연이다. 재단은 구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고자 이번 무대를 마련했다.자전(Rotation)은 우주의 원리인 ‘자전’과 ‘공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자체 개발한 회전 장치와 미디어아트를 활용해 독창적인 무대를 구현했으며, 역동적인 신체 움직임과 영상, 사운드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작품은 지구와 우주의 현상을 연구하던 연구원들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관객들은 이들의 모험을 따라가며 과학적 상상력과 예술적 표현이 어우러진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특히 대사 없이 신체 움직임과 이미지, 음악만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언어적(Non-verbal) 구성’을 통해 연령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서커스와 무용, 미디어아트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인간의 순환과 연결’이라는 주제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작품의 예술성도 한층 높였다.이번 공연은 은평문화재단의 공연 브랜드 ‘패밀리위크(Family Week)’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패밀리위크는 합리적인 관람료와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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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1214:4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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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구, 전철역 순회 ‘찾아가는 목공체험’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5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목공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목공체험’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전철역 등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목공예를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와 은평의 역사·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19일 GTX연신849광장에서 첫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이후 수색역·구파발역·역촌역 등 관내 주요 교통 거점을 순회하며 목공 전시와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단오절을 맞아 ‘한복 입은 해치 키링’과 ‘전통문양 타일 냄비받침’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은 오후 2시와 3시, 회차별 선착순 20명씩 운영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행사장에는 도시숲 폐목재를 활용해 제작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전시 ‘숲의 숨으로 달리는, 은평 파발이’도 함께 선보인다. 전시는 과거 역참이 있던 구파발의 역사적 의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아냈다.김미경 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목공예를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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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1011:3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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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구 응암2동,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9&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8일 지역 내 세탁업체인 ‘장성사 세탁소’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장성사 세탁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응암2동에 알리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등을 비치해 지역 복지사업 홍보에도 나선다.응암2동은 제보받은 위기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긴급복지지원, 맞춤형 급여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위기 해소를 지원할 방침이다.김진일 응암2동장은 “위기가구 발굴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생활업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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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1011:3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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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3년 연속 장관 표창]]></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8&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5일 개최된 ‘2026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은평구는 3년 연속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구강보건사업 실적과 우수사례, 정량지표 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특히 은평구는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 아동 치과 교정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치과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구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정밀 구강검진과 구강질환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해 왔다.김미경 구청장은 “3년 연속 표창을 수상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용한 구강건강 관리 사업과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확대해 구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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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913:4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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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구의회, 공적마일리지 모아 소외된 이웃에‘따뜻한 날개’를 달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7&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의회(의장 송영창)는 지난 8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공무 수행으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5명과 은평푸드뱅크마켓 시설장 및 관계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소외계층을 위한 이 나눔은 은평구의회 의원과 직원 등 총 27명이 보유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면서 마련되었다.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약 400만원 상당의 화장지, 치약, 타월세트 등 생필품 7종 196점을 구매해 기부했다.그동안 공무 국외 출장 등으로 적립되는 공적 마일리지의 활용 방안을 고민해온 의회는 공적자원의 사회적 환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기부 행사를 준비했으며, 공공자산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전환하는 결실을 맺었다.2024년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적항공마일리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개선방안’을 권고한 바. 이후 일부 지자체나 기관을 중심으로 마일리지 기부가 이루어지기도 했으나, 정작 구민과 가장 가까운 기초의회 수준에서는 예산 구조나 적립 규모 등의 한계로 인해 널리 활용되지 못했던 것이 현실이었다. 따라서 이번 기부 활동은 제도적 개선 권고를 실천으로 옮긴 기초의회 수준에서의 선도적 사례인 점에서 특히 의미가 크다.송영창 의장은 "기초의회 차원에서는 마일리지 활용이 활성화되지 못했던 아쉬운 현실 속에서, 은평구의회가 선제적으로 나눔의 물꼬를 트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부를 마중물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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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913:4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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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은평구, 고립·은둔 청년 회복 돕는‘ 고은 청년, 고운 연결’ 교육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6&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고립·은둔 청년의 주변인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고은 청년, 고운 연결’ 참여자를 &nbsp;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고은 청년, 고운 연결’은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는 기존의 지원 방식에서 나아가, 곁에 있는 가족과 지인 등 주변인이 청년의 상황을 이해하고 회복을 돕는 ‘연결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 내용은 △‘내 탓일까?’ 범인 찾기 멈추기 △회복의 열쇠, ‘관계 자본’ 쌓기 △‘우리 집 회복일지’ 쓰기를 통한 정서적 안정감 높이기 △부모-자녀 심리 동기화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고립·은둔 청년 자녀의 회복 과정을 함께한 강사가 참여해 경험담을 공유할 예정이다.교육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25일과 다음 달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신청 대상은 고립·은둔 청년의 가족, 친구 등 주변인 및 관련 문제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며, 신청은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청년의 고립과 은둔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교육이 청년의 회복을 돕는 든든한 연결자를 늘리고, 사회적 지지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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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515:0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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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재)은평문화재단, 은평나음 ‘예술가의 작업 노트’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5&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재)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의 상주예술단체 알테무지크서울이 이달 25일 오후 7시 30분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은평나음 - 예술가의 작업 노트’를 개최한다.‘은평나음’은 (재)은평문화재단과 알테무지크서울이 2022년부터 꾸준히 선보여온 공연 시리즈로,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해설과 함께 쉽고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음악이 지닌 아름다움과 감동을 관객과 나누며, 은평구민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자리매김해 왔다.2026년 은평나음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은 ‘과거의 악보, 오늘의 숨결’을 부제로 진행된다. 17~18세기 바로크 시대의 고전악기와 당시의 연주 방식을 바탕으로 한 음악을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해 선보이며,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주자가 악보를 읽고 해석해 음악을 무대 위에 구현하는 과정에도 주목한다.‘예술가의 작업 노트’는 프란체스코 제미니아니의 ‘콘체르토 그로소 제10번 바장조’로 막을 연다. 여러 악기가 주고받는 바로크 합주 음악의 특징을 통해 고전악기의 조화로운 음색을 들려주며, 코렐리, 바흐, 헨델, 비발디, 쿠프랭, 텔레만 등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무대를 이어간다. 특히 프랑수아 쿠프랭의 ‘사랑의 나이팅게일’은 새의 지저귐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장식음과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바로크 음악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회화적인 감각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에서는 각 작품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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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515:0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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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서울시 서북병원 호스피스 병동, 예술로 삶의 마지막 길을 밝히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4&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서울특별시가 운영하는 서북병원(은평구 역촌동)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에 예술의 온기가 깃들고 있다.올해 2월부터 병동 중앙 휴게실에는 ‘한국캘리그래피예술협회’의 캘리그래피 작품이 전시되기 시작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 작가 이선자·박옥희 작가가 잇따라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음악 연주 공연도 2026년 들어 6차례 개최됐다. 주미란 작가는 생소할 수 있는 악기 ‘핸드팬’을 들고 매월 1회 호스피스 병동 각 병실을 직접 찾아가 연주한다.또한 가정의 달을 맞은 5월에는 더욱 풍성한 공연이 이어졌다. 지난 달 6일에는 클래식 연주 봉사단체 ‘나눔 앙상블’이 연주와 노래로 환자와 가족에게 위로를 건넸고, 8일에는 서울시청 플루트 동호회 ‘마술피리’가 플루트 공연을 펼쳐 감동의 선율을 선사했다.서북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의 문화 프로그램은 ‘재능기부’ 제안을 받아 환자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협의 후 진행된다. 전시는 환자 상태와 동선을 고려해 시간·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공연은 누구나 전시와 공연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삶의 마지막 구간에 놓인 이들에게 진정한 위안이 되고 있다.캘리그래피 전시를 본 환자 등 관람객들은 직접 캘리그래피를 따라 해 보는 체험을 하기도 했다.&nbsp;유화 전시를 본 한 보호자는 “우리 딸이그림을 전공해서 종종 전시회를 보러 가곤 했는데, 이곳에서 이렇게 전시를 보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고 했다.침상에서 음악 연주를 들은 한 환자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힘겨운 상황에서도 뜨거운 박수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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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413:0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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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미경 은평구청장, 서울 자치구 최초 ‘여성 3선 구청장’ 역사 썼다… 구민 중심의 ‘따뜻하고 파워풀한 행정’ 예고]]></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3&msection=1&ssection=3]]></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장경근 기자]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또 하나의 거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김 구청장은 접전 끝에 당선을 확정 지으며, 서울시 자치구 역사를 통틀어 최초의 ‘여성 3선 구청장’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이번 당선은 지난 시간 동안 김미경 구청장이 은평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과 진정성 있는 소통 행정이 구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신뢰를 주었음을 증명하는 결과다.김 구청장은 지난 임기 동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 아래,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정책과 중장기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과제들을 뚝심 있게 추진해 왔다. 구민들은 이러한 김 구청장의 검증된 업무 능력과 은평을 향한 깊은 애정에 다시 한번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당선 확정 직후 김미경 구청장은 "선거 기간 동안 전해 주신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준엄한 명령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서울 자치구 최초의 여성 3선 구청장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주신 만큼, 더 큰 책임감으로 은평의 눈부신 도약을 이끌어내겠다"고 했다.이어 새로운 임기에 임하는 각오로 "앞으로의 4년은 은평의 미래를 결정지을 골든타임"이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행정'과 지역의 굵직한 개발 및 경제 현안들을 거침없이 해결해 나가는 '파워풀한 행정'을 융합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 도시 은평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새로운 행정 지평을 열어갈 김미경 구청장의 세 번째 임기가 시작되면서 중단 없는 은평의 발전과 '복지가 경제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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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412:5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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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구립증산도서관, ‘동행도서관 장애인 프렌들리 서비스’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2&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구립 증산도서관이 장애인의 도서관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동행도서관 장애인 프렌들리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 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증산도서관은 지역 장애인 관련 기관 3곳과 협력해 장애 유형과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바오로교실 재활센터와 연계해 도서관 방문 영화 상영회와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증산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위드주간보호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책 읽기와 독후활동, 특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장애인 이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도서관 환경 조성을 위해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 지원 기기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 보조기기를 새롭게 구매·비치하는 등 장애 친화적 서비스 기반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증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누구나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했다.자세한 사항은 구립 증산도서관 누리집(jsplib.or.kr)을 참고하거나 문화홍보팀(02-307-6030, 내선 201, 20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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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0212:5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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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여자 모집 시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1&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저소득 가정 자녀의 교육비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 후원금으로 동일 금액을 추가 적립해 주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매월 15만 원씩 2년간 저축할 경우 만기 시 720만 원과 이자까지 수령할 수 있어 근로 청년의 목돈 마련과 자립 기반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은평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월 근로소득이 255만 원 이하이면서 부양의무자의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서울시 전체 모집 인원은 1만 명으로, 심사를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꿈나래통장’은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80% 이하의 저소득 가구 중 만 14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약정 기간 동안 저축 시 저축액의 50%를 추가 적립해 주는 사업으로, 서울시 전체 모집 인원은 300명이며, 이 중 은평구 배정 인원은 13명이다.모집 기간은 8일부터 19일 18시까지이며,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후 신용조회, 서류심사, 소득 및 재산 조사를 거쳐 11월 3일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되며, 이후 약정 체결을 통해 저축이 시작된다.참여자에게는 매칭 적립금 외에도 금융교육, 재무 상담, 주거·법률·건강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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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212: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사업체 대상 경제총조사 실시...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대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40&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는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지역 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 고용 및 경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 조사다. 조사 결과는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종사자 수, 외국인 종사자 수, 인공지능(AI) 활용 여부, 매출 규모, 영업 기간 등으로, 사업체별 특성을 반영한 항목으로 구성된다.조사는 비대면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는 면접조사가 함께 진행된다. 우선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다. 온라인 조사 기간에 응답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서는 오는 12일부터 방문 조사를 시작해 7월 22일까지 진행한다.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구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 구조와 경제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며 “정확한 통계 생산을 위해 사업체 대표자와 종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108: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여름철 식중독 집중 예방' 식품접객업소 등 위생관리 점검]]></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9&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집중 위생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선제적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추진 과제는 △위생 지도·점검 강화 △위생관리 자율점검표 제작·배부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등이다.구는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상태, 냉장·냉동시설 온도 유지, 조리장 및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식중독 위험이 큰 김밥과 회 등 판매업소와 배달전문 음식점에 대해서는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영업주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자율점검표’를 제작·배부하고, 위생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식재료 검수부터 보관·조리·배식까지 단계별 위생 상태를 진단해 업소별 여건에 맞는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운영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구민을 대상으로 손 씻기, 보관 온도 준수, 칼·도마 구분 사용, 충분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지도·점검과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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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0108: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노코드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은평’ 시스템 구축… 지능화 행정 선도]]></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8&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관내 건축·해체공사장과 사설위험시설물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시범 운영해 온 ‘스마트 안전관리 은평’ 모바일 시스템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건축·해체공사장이나 사설위험시설물 등의 정보가 세움터 및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등 내부 시스템에 국한돼, 현장 점검이나 긴급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정보 확인과 초동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은평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글의 노코드플랫폼인 앱시트를 활용해 ‘스마트 안전관리 은평’ 앱을 자체 구축했으며, 별도 예산 없이 개발해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현장 대응 체계도 대폭 개선됐다. 건축·해체공사장과 사설위험시설물에서 안전사고 발생 시 모바일 앱을 통해 시설물의 상세 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사고 및 민원 대응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또 기존의 종이 문서 중심의 점검 체계에서 벗어나 현장 점검부터 결과 보고까지 모바일로 처리해 ‘원스톱 종이 없는 행정’도 구축했다. 사고 대응 절차 검토와 업무 흐름에 맞춘 작성·공유가 가능한 체계를 구현했다.아울러 건축 인허가 데이터와 여러 시스템에 분산된 시설물 안전 정보를 통합 관리해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구는 올해 시범 운영 과정에서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에는 구청 내 안전관리 대상 시설물을 담당하는 다른 부서에도 시스템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은평구 관계자는 “그동안 내부 시스템에 묶여 있던 안전 데이터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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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911: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용사 특별 단편 다큐멘터리 공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7&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기자] 은평구는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의 삶과 희생을 기록한 특별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nbsp;이번 다큐멘터리는 은평구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 6인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전용사들은 전쟁 발발 당시 기억과 입대 과정 등을 생생하게 증언했다.특히 이번 영상에는 전쟁 당시 영상과사진 자료가 활용돼 현장감을 높였다. 인터뷰 내용과 기록 영상을 함께 구성해 참전용사들의 경험과 시대상을 사실감 있게 담아냈다.인터뷰에 참여한 참전용사 6인은 은평구 호국영웅명비와 은평구청 은평인미디어스튜디오를 방문해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제작된 단편 다큐멘터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은평구 공식 유튜브 와 연신내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은평구 관계자는 “뜻깊은 기념사진과 인터뷰 영상이 구민들에게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큰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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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911: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불광8구역 재개발 본격화… 공공지원 제도로 조합설립인가]]></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6&msection=2&ssection=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지난 21일 불광동 600번지 일대인 불광8구역의 조합설립인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불광8구역은 지난 2021년 12월 27일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후 2024년 10월 1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이어 2025년 3월 조합직접설립 용역에 착수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올해 4월 18일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는 은평구에서 공공지원을 통해 가장 빠르게 조합직접설립을 추진한 사례다.‘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은 은평구청장이 공공지원자로서 주민협의체 구성을 지원하고 행정적·재정적 뒷받침을 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를 생략하고 바로 조합설립으로 진행하여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간 갈등 완화와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불광8구역은 정비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찾아가는 주민학교 및 전문가 상담 등 조합직접설립에 필요한 은평구의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주민들의 참여로 토지등소유자 조합설립 동의율 77%를 달성했다.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면적이 13,145.1㎡인 해당 지역에 321세대, 최고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불광역 먹자골목과 연계한 연도형 상가 배치와 공영주차장 설치 등이 계획돼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은평구 관계자는 “앞으로 사업시행인가 등 정비사업 절차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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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814: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태양열 간식 만들고 도장 찍고’… 은평구 ‘2026 은평 환경한마당’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5&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다음 달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응암역 3번 출구 앞 은평 너른마당에서 ‘2026 은평 환경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제3회 은평환경교육주간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은평구 환경교육센터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구립 공공도서관 등 지역 기관들이 참여해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주제로 한 홍보·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태양열 오븐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와 폐현수막 재활용 컬러 퍼포먼스 등 체험형 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환경한마당은 모바일 도장 찍기(스탬프 투어)를 도입해 종이 없는 친환경 행사로 운영되며, 완주자에게는 향후 환경교육 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환경보전 실천을 독려하는 ‘환경 뱃지’를 제공한다. 아울러 사회관계망(SNS) 참여, 폴라로이드 촬영 등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한마당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814: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요리로 소통하는 ‘1인가구 소셜다이닝’ 1기 참가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4&msection=3&ssection=13]]></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청년과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2026년도 1인가구 소셜다이닝’ 1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1인가구 소셜다이닝’은 불균형·불규칙한 식사 습관과 외로움·고립 등으로 어려움이 있는 청년과 중장년 1인가구에 요리교실과 소통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는 ‘1인가구 중장년 SOL다이닝’과 ‘1인가구 청년 은솔e음 소셜다이닝’ 2개 부문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중장년 1인가구 15인, 청년 1인가구 9인이다.선정된 참가자는 세계 가정식 및 기초요리, 건강식 만들기 요리교실 4회와 소통 프로그램 1회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기수별 4주간 운영되며 연간 총 4기수를 모집할 예정이다. 단, 7월과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참여 희망자는 은평구 1인가구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참여는 제한된다. 세부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또는 1인가구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은평구 관계자는 “1인가구가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일상 속 소통의 기회를 넓히는 것은 안정적인 삶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프로그램이 요리를 매개로 이웃과 교류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711: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3&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26일 발생한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와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은평구는 이날 권한대행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사고 대응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관내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현재 추진 중인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교량, 공사장 등 재난취약시설 총 81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재정비했다.아울러 금일 예보된 강우와 강풍에 대비해 대형 공사장과 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연락체계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은평구 관계자는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재난 예방 활동과 현장 중심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711: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해외 유입 홍역 위험 가중...“출국 전 백신 접종 확인해야”]]></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2&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최근 해외유입으로 인한 홍역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에게 예방백신 접종 확인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현재 국내 홍역 환자 대부분은 해외유입 관련 사례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와 유럽, 미주 일부 국가를 중심으로 홍역 유행이 이어지면서 해외여행을 통한 국내 유입 위험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홍역은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발진성 감염병으로, 공기를 통해 전파된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노출될 경우 90% 이상 감염될 정도로 전파력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이에 은평구보건소는 구민들의 안전한 해외여행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해외여행 단계별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해외여행 전에는 홍역 예방백신2회 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접종 이력이 없거나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출국 4~6주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권고된다. 또한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여행 중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으며 안전한 물을 이용해야 한다. 또한 발열·기침·발진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귀국 후에는 일정 기간 건강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발열이나 발진, 호흡기 증상 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때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을 반드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611: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주민 체감 행정 강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1&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지난 19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사전 주민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위원회 위원들의 발표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심사는 △주민 체감도 △적극성·전문성·창의성 △중요도·난이도 △확산 가능성 △발표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은평구는 이날 심사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과 협업 우수팀 1팀을 선정했으며, 지방공공기관(은평구시설관리공단·은평문화재단) 적극행정 우수직원 2명도 함께 참여해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우수사례로는 △(최우수)노인일자리 참여자 원스톱건강관리 △(우수)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우수)녹번역 3번 출구 승강기 이설 공사 △(장려)주식 매각을 통한 고질 체납지방세 1억 원 징수 △(장려)체력인증센터 기반 주민참여형 건강관리 통합모델 구축 △(협업 우수)돈 내고 버려지는 유출 지하수를 구파발천 생명수로 전환 등이 선정됐다.최우수상을 받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원스톱 건강관리’ 사업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 건강관리를 위한 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치매 관리 부서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노인 일자리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수상 결과에 따라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특별휴가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지방공공기관을 포함한 선정자 전원에게는 구청장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2611: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립도서관,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3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이 다음 달 10일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전망과 대책’을 주제로 제26회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선정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오후 1시 10분에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입시 환경 변화에 맞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입시 준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메가스터디교육(주) 입시전략연구소의 남윤곤 소장이 진행한다. 남 소장은 전국 교육청과 학교 등에서 다수의 강연을 진행해 온 입시 전문가로, 변화하는 입시제도 분석과 학생별 맞춤 전략 제시로 잘 알려져 있다.이번 강연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주요 변화 흐름을 비롯해 △수시·정시 전형별 특징과 대응 전략 △학생부 관리 방법 △지원 전략 등 입시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실제 입시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포인트와 유의사항도 함께 전달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은평구립도서관은 매년 대학 입시 설명회를 운영하며 지역 내 교육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기여해왔다. 신뢰도 있는 입시 정보 제공으로 지역 청소년의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독서·인문학·진로 분야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입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만큼 정확한 정보와 전략적인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설명회 참여 및 관련 문의는 은평구립도서관 누리집(www.epl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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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211: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세계은행 연수단 대상 'K-공공급식' 우수 사례 전파]]></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29&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지난 18일 세계은행(WBG) 학교급식 방한 연수의 일환으로, 국제사회의 학교급식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상명대학교가 공동 참여했으며, 잠비아와 마다가스카르 정부 공무원을 비롯해 세계은행(WBG), 세계식량계획(WFP)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운영 현황과 지역 기반 급식 관리 체계를 소개하고, 어린이급식소 대상 위생·영양관리 지원 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한 어린이 대상 위생·영양교육 교구와 급식 안전관리 프로그램 등을 함께 선보였다.특히 조리원·교사·원장 대상 맞춤형 교육과 현장 컨설팅, 급식소 위생·안전관리 지원 등 한국형 급식 관리지원센터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지속 가능한 학교급식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한국의 지역 기반 급식 관리 운영 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급식 안전관리와 영양지원 분야의 우수 사례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맞춤형 교육과 현장 자문을 통해 지역사회 급식 안전관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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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211: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여가·문화 교육생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2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중장년층의 삶의 활력 회복과 재충전을 돕기 위해 ‘2026년 은평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여가·문화 설계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다음 달 9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서울청년센터 은평(B동 4층)에서 2시간씩 총 4회 진행된다. 중장년층이 자신만의 여가와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삶의 에너지를 찾는 여가 설계 △커피의 문화와 추출 체험 △여행을 통한 인생 재탐색 △감정오일 만들기를 통한 마음 힐링 등이다.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여행 작가 특강, 감정 관리, 자기돌봄 등 중장년층의 정서적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모집 대상은 40세부터 64세까지 중장년 구민이며,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다. 신청은 이달 28일까지 은평구청 누리집 또는 홍보물에 안내된 큐알(QR)코드로 하면 된다. 교육생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오는 29일 선발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구는 하반기에도 건강, 심리, 관계 등 맞춤형 인생설계학교를 지속 운영해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인생 2막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청장년희망과(02-351-6893)로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중장년기는 삶의 균형과 새로운 활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여가문화 설계 교육이 자신만의 여가와 삶의 방향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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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113:3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외국인 영업주 언어 장벽↓… ‘다국어 식품영업신고서’ 제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27&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외국인 영업주의 식품 관련 영업 신고 과정에서의 언어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다국어 번역본 식품영업신고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지역 내 외국인 주민과 외국인 운영 식품접객업소가 증가함에 따라, 구는 복잡한 신고 절차와 행정 용어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영업주들을 위해 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 번역된 신청서를 마련했다.이번에 마련된 다국어 번역본은 은평구보건소 민원실에 상시 비치된다. 또한, 보건소를 방문한 외국인 영업주들이 서식을 원활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이 신고 절차를 직접 안내하는 등 현장 지원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다국어 번역 서식 지원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이 언어 장벽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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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113:3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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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꿈드림, 제1회 검정고시 94% 합격률 기록]]></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2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은평구꿈드림’) 소속 청소년들이 지난달 실시된 2026년 제1회 중·고등학교 검정고시에서 94%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달 8일 발표된 시험 결과에 따르면, 검정고시에 응시한 센터 소속 청소년 33명 중 31명이 합격했다. 특히 전 과목 만점자도 배출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은평구꿈드림은 교육지원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 대학원생, 현직 강사, 퇴직 교사 등 다양한 멘토가 참여하는 1:1 또는 1:2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습을 지원한다.상담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혼자 공부하기 어려웠던 과목을 멘토의 도움으로 보완할 수 있었다”며 “교육 기회가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들은 앞으로 꿈드림에서 제공하는 1:1 대입 상담과 입시 설명회 등에 참여하며 학업과 진로 설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은평구꿈드림은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진로·직업 및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은평구 꿈드림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정진해 값진 결과를 얻은 청소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검정고시 이후 대입 상담과 진로 탐색 등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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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011:3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운동하며 동네 친구 만나… ‘은평청년 트레이닝’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25&msection=3&ssection=13]]></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내 관계망 형성을 위한 ‘은평청년 트레이닝’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은평청년 트레이닝’은 청년들이 정기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지역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nbsp;프로그램은 맨몸운동과 교정 운동을 비롯해 뉴스포츠, 팀 대항 게임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함께 땀 흘리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청년 간 유대감을 쌓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다음 달부터 10월까지로,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평시 구파발검문소 풋살장에서 운영되며, 무더위 기간인 7~8월에는 은평구청 은평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매월 신규 참여자를 우선으로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매월 15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되며, 다음 달 참여자를 모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홍보물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은평청년 트레이닝을 통해 청년들이 바쁜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지역 내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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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011: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이동검진’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24&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관내 사업장과 공공기관, 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이동검진’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이동검진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구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상은 만 20세~69세 구민이며, 30인 이상의 검진 인원을 확보한 기관이나 사업장이면 신청할 수 있다.주요 검진 항목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복부둘레 및 체성분 분석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 검사 △기초 체력 측정 등이다. 참여자는 검진을 통해 신체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검진 이후에는 결과에 따라 전문 인력의 맞춤형 건강관리가 이어진다. 영양사와 운동처방사가 1:1 맞춤형 식단 관리와 운동법을 안내하며, 건강주의군 또는 대사증후군 판정자에게는 6개월·12개월 단위 사후 검진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앞서 은평구는 직원 대상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웰니스데이(Wellness Day)’를 운영해 약 4백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건강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이동검진을 확대 운영해 지역 내 건강관리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은평구보건소 관계자는 “대사증후군은 자각 증상이 적어 조기 발견과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다”며 “직장인들이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이동검진 신청 및 문의는 은평구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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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911: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저소득층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23&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다음 달부터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향사랑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지원 제도의 연령·소득 기준 등으로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취약계층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수술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은평구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주민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은평구 관내 병·의원에서 받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대해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를 개별 통보한다. 다만 사업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구 관계자는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미루는 주민들이 없도록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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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911: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참여예산 열린 AI 주민공론장’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22&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는 20일 ‘2026 은평구 참여예산 열린 AI 주민공론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은평구청 은평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론장은 기존 참여예산 제안서 구체화 방식을 넘어, 공모 기간 중 접수된 주민 제안을 토대로 정책과제별 핵심 주제를 도출하고 구정 주요 목표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 가능한 정책 방향 설정 기반을 마련하고, 논의 결과는 향후 주민 공론 과정과 참여예산제도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1개 테이블에서만 시범으로 운영했던 ‘생성형 인공지능(AI) 보조 토론’을 15개 모든 테이블로 전면 확대한다.각 테이블에는 진행 보조자가 기록한 주민 발언을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요약·정리해 최종 제안문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구는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공론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주요 토론 주제는 △생애주기 돌봄 강화 △문화·체육 활성화 및 건강 증진 △쾌적한 생활환경과 안전한 도시기반 조성 △주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분야 총 5개 부문이다.구 관계자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주민 숙의를 결합해 더욱 폭넓고 체계적인 참여예산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정책 형성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론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참여의큰숲’ 누리집(https://epforest.kr/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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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810:4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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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이동검진’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21&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관내 사업장과 공공기관, 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이동검진’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이동검진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구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상은 만 20세~69세 구민이며, 30인 이상의 검진 인원을 확보한 기관이나 사업장이면 신청할 수 있다.주요 검진 항목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복부둘레 및 체성분 분석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 검사 △기초 체력 측정 등이다. 참여자는 검진을 통해 신체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검진 이후에는 결과에 따라 전문 인력의 맞춤형 건강관리가 이어진다. 영양사와 운동처방사가 1:1 맞춤형 식단 관리와 운동법을 안내하며, 건강주의군 또는 대사증후군 판정자에게는 6개월·12개월 단위 사후 검진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앞서 은평구는 직원 대상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웰니스데이(Wellness Day)’를 운영해 약 4백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건강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이동검진을 확대 운영해 지역 내 건강관리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대사증후군은 자각 증상이 적어 조기 발견과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다”며 “직장인들이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이동검진 신청 및 문의는 은평구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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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810:3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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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은뜨락 플레이 & 북’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20&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립 은뜨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은뜨락 플레이 &amp; 북’을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을 주제로 한 독서와 체험 활동을 통해 세대 간 공감을 나누고, 도서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초등 1~2학년 대상 그림책 독후활동 ‘우리 가족을 만나요!’ △나만의 원반을 직접 만들어보는 ‘뚝딱뚝딱! 장난감 공작소’ △도서관 곳곳의 단서를 찾아 과제를 해결하는 방탈출 게임 ‘작가가 숨긴 가족의 기억’ 등이다.특히 ‘작가가 숨긴 가족의 기억’은 도서관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따라 가족이 협력해 과제를 수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구립 은뜨락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독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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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510:2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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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저소득층 치과 의료비 부담 던다…비급여 임플란트·보철 치료 지원 확대]]></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19&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2026년 비급여 임플란트 및 보철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은평구 치과의사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기부한 ‘고향사랑 지정기부금’에서 시작됐다.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의 사정을 접해온 치과의사들이 직접 나눔에 동참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올해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원 규모가 더욱 커졌다. 기존 기부금 2천만 원에 공모사업비 1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 총 3천만 원의 예산으로 더 많은 취약계층 구민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지원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비급여 임플란트 또는 보철 치료가 필요한 구민이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관내 협력 치과의원에서 시술을 받은 뒤 1인당 최대 1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기부로 실천해 주신 치과의사회 덕분에 소중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며, “확대된 예산만큼 더 많은 구민이 건강한 미소를 되찾을 수 있도록 꼼꼼히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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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510: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보건소, 직원 대상 ‘비폭력 대화’ 기반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18&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지난 8일과 11일 양일간 은평구보건소 간부 공무원 등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청렴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비폭력 대화의 핵심 요소인 관찰, 느낌, 욕구, 부탁의 4단계를 중심으로 업무 특성에 맞춰 진행됐다.민원 응대 직원에게는 민원인과의 갈등 상황에서 공감과 존중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교육했으며, 실제 민원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간부 공무원에게는 조직 내 건강한 의사소통과 배려 중심의 리더십 실천 방안을 교육했다.김시완 은평구보건소장은 “존중과 공감의 소통 문화가 청렴 실천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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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411: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15일 개소식]]></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17&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오는 15일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개소식을 개최하고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가동한다고 밝혔다.‘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호우, 태풍 등 기상 상황에 대응하고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인 복구 활동을 위한 전담 기구다.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며, 13개 분야 실무반 88명과 16개 동 수방단 365명으로 구성돼 수방 대책 기간 24시간 운영한다.본부는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강우 상황에 따라 평시, 예비보강, 보강, 1~3단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해 상황에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구는 지난 2월부터 증산빗물펌프장, 하천과 유수지 및 저류조 등의 수방시설과 대형공사장, 사면시설 등의 수해 취약시설 602개소에 대한 풍수해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정비를 마쳤다. 기습 폭우 시 하천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민·관·경으로 구성된 하천 순찰단을 운영하고,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폐쇄회로(CCTV) 관제가 가능한 원격 재난감시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특히 침수 상황을 사전에 알리는 '침수 예·경보제'와 재해 취약가구의 대피를 돕는 ‘동행파트너’를 운영한다. 동행파트너는 동주민센터 돌봄공무원, 통반장, 이웃 주민이 협력해 취약가구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하는 제도다. 주민 주도의 주민 서포터즈, 빗물받이 관리자 등을 운영해 침수 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대응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풍수해 대책으로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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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411: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신춘기획] 서울에서 살려거든 ‘은평 사람’처럼 살아라]]></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16&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장경근 기자] 서울의 서북권, 은평구가 심상치 않다. 과거 ‘서울의 변두리’라는 오명은 이미 옛말이다. 2026년 5월 현재, 은평은 서울에서 가장 건강하고 역동적인 ‘삶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산과 물이 어우러진 천혜의 환경에 사통팔달의 교통망,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두터운 복지망까지... 그래서 일까. 서울 사람들은 지금 은평을 주목하고 있다.□ ‘숲세권·물세권’의 완성, 자연이 곧 복지인 도시은평의 가장 큰 자산은 단연북한산과 불광천이다. 2026년의 은평은 이를 자연경관의 범주 이상으로 주민의 일상과 연결된 ‘생태 복지’로 승화시켰다.봉산과 백련산으로 이어지는 무장애 숲길은 노약자와 장애인도 차별 없이 숲의 혜택을 누리게 하며, 불광천은 한강까지 이어지는 수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통해 주민들에게 ‘쉼’과 ‘건강’을 동시에 선물한다. 자연 속에서 ‘플로깅’을 즐기며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은평 사람들의 모습은 서울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GTX-A와 서부선, 서울의 중심을 10분대로 좁히다교통은 경제의 혈맥이다. 2026년은 은평 교통 혁명의 원년이다. GTX-A 노선의 본격적인 가동으로 연신내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시화 됐고, 은평과 관악을 잇는 서부선 도시철도가 본궤도에 오르며 남북 교통의 요충지로거듭났다.여기에 디지털 기반의 ‘지능형 교통 체계’와 비대면 공영주차장 시스템은 ‘라스트 마일(Last Mile)’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은평을 ‘머물고 싶은 도시’에서 ‘오기 편한 도시’로 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311:2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12세 남성 청소년 'HPV 무료 예방접종' 실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15&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nbsp;은평구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남성에게도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내종양 등 다양한 질환 예방 효과가 있는 백신이다. 현재 전 세계 147개국에서 접종 중이며, 효과성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2014년생 남성 청소년으로, 가까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은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진행된다.질병관리청은 올해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2015년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매년 대상 연령을 순차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접종 기관은 은평구 관내 77개 위탁의료기관을 포함한 전국 위탁의료기관이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을 통해 참여 의료기관을 조회할 수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311: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립도서관, 다문화 이해 잇는 ‘세상 하나, 마음 하나’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1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이 12월까지 다문화 이해와 지역사회 공존을 위한 ‘세상 하나, 마음 하나’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독서·체험·언어 교육을 연계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개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은 ‘페이지 너머 '러시아'’, ‘한입에 담은 세계’ 등을 통해 여러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소개하며, 세계 문화 및 다국어 도서 전시를 병행한다.‘다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지구촌 놀이의 날’, ‘중국 맛보기 탐험대’, ‘작가와의 만남’ 등 참여형 활동이 진행된다. 아울러 지역 주민과 이주민이 함께하는 ‘그림책 지도사 자격증 과정’과 ‘상상 톡톡 그림책 교실’을 운영한다. 그림책 지도사 자격증 수료자는 향후 지역사회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며 지속 가능한 다문화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도서관 관계자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다양한 문화를 잇는 소통 공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11:0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어린이 꿈 키우는 ‘꿈꾸는 IT 놀이터’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1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16일 구립 은뜨락도서관에서 어린이 IT 교육 프로그램 ‘꿈꾸는 IT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가 주최하며, 초등학교 4~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전문 공학기술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게임과 일상 사례를 활용해 IT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강연은 ‘컴퓨터의 위대한 변신: 컴퓨터 역사 이야기’와 ‘게임 속에 숨은 IT 이야기’로 구성되며, 컴퓨터의 발전 과정과 주요 기술 원리를 살펴보고 게임을 통해 데이터·알고리즘·인공지능 개념을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구립 은뜨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IT 기술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미래 진로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참여 신청은 은뜨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11: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취약계층 아동 위한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 추진]]></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12&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영양 불균형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얘들아 과일먹자’는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신선한 제철 과일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동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영양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은평구는 올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35개 시설, 1,1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참여 아동에게는 매주 2회 품질 관리를 거친 제철 과채류 1~2종이 1인당 100~200g 분량으로 제공된다.이번 사업은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과 공판장 등 6개 기관의 과일 지원으로 운영된다.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 건강 증진과 균형 있는 식생활 지원에 힘을 모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 아동에게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양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110: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중장년 아파트 사전점검 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1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nbsp;은평구는 중장년층의 인생이모작 지원을 위해 ‘중장년 아파트 사전점검 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nbsp;이번 과정은 은평구 내 신축 공동주택 증가로 입주 전 하자 점검 수요가 늘어나며 중장년층의 생활 경험과 책임감을 활용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이며, 비대면 면접을 거쳐 최종 2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다음달 9일부터 19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 서울청년센터 은평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교육 과정은 아파트 사전점검 전문업체와 연계한 실무 중심 직업훈련으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은△신축 아파트 하자 점검 이론 △장비 활용 실습 △보고서 작성법 등 현장 중심 교육이다. 이와 함께 중장년 맞춤형 취업 지원 1대1 상담과 인공지능(AI) 활용 특강도 운영한다.특히 교육 수료 후 시험을 통과한 참여자에게는 전문업체와 연계한 아파트 사전점검 현장 참여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아파트 사전점검 분야는 세심함과 책임감이 중요한 직무로 중장년층의 강점이 잘 발휘될 수 있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맞춤형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110: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미소 공약’ 발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10&msection=1&ssection=3]]></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는 8일&nbsp;어버이날을 맞아 은평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세 가지 핵심 약속인 ‘어르신 미소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김 후보의 브랜드 공약인 ‘미소 공약’의 두 번째 시리즈로, “끝까지 은평이 모시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건강, 여가, 일상의 불편함을 촘촘하게 해결하는 3대 분야 과제를 담고 있다.첫째, ‘아프기 전엔 챙겨드리고, 퇴원 후엔 모셔오겠다’는 다짐으로 어르신 건강지원을 강화한다. 은평형 고령 퇴원환자 단기재활주택(중간집)을 설치·운영하여 안정적인 회복을 돕고, 시력·청력·구강 등 생활건강 3감(感) 체크와 맞춤형 영양·복약 지도를 실시한다. 또한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치매친화적 공동주택을 조성할 계획이다.둘째, 어르신들이 집 가까이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어르신들의 새로운 소통 거점이 될 ‘은평 시니어 라이프 캠퍼스’를 구축하고, 날씨와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은평 관내 스크린파크 골프장’을 설치한다. 아울러 ‘어르신 놀이터’를 확대 설치하여 언제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든다.셋째, 집 안팎의 불편함을 직접 해결해 드리기 위해 어르신 일상지원을 확대한다. 어르신 일상지원을 확대한다. 집안의 소소한 수리는 물론, 법률·노무·세무 상담도 지원하는 ‘은평형 그냥해드림센터’를 설치하고, 보행 중 쉬어갈 수 있는 ‘효도의자’도 확대한다. 특히 민선8기 김미경 구청장의 대표 효도 행정이었던 ‘백세콜’의 배차 시스템을 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811: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년 대비 2.89% 상승]]></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09&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4만 3,444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이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nbsp;올해 은평구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89% 상승했다. 이는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지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36% 상승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개별공시지가는 은평구청 부동산정보과와 동주민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온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이의신청 건은 토지 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은평구는 이의신청 기간 중 ‘찾아가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돕고, 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만큼 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811: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장애인 친화 미용실’ 10개소로 확대 운영… 접근성 높이고 이용 부담 완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08&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장애인 친화 미용실’을 기존 8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은평구는 지난 4월 30일 관내 미용실 2개소와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미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했다.은평형 장애인 친화 미용실은 요금 지원뿐 아니라 경사로, 자동문, 이동 편의시설 등을 갖춰 휠체어 이용자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지난해 9월부터는 이용 혜택을 확대해 은평구에 등록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지정 미용실 이용 시 월 1회 1만 5천 원의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이번 사업은 2025년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 선정 이후 은평구 특화 복지 모델로 운영되고 있으며, 구는 단순한 시설 확대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생하는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은평구 장애인 친화 미용실은 △가인헤어(응암3동) △라브리지헤어살롱(대조동) △안소영헤어스케치(역촌동) △예랑헤어(녹번동) △이혜정헤어라인(녹번동) △이레네미용실(응암2동) △정혜영헤어큐(진관동) △헤어플러스(역촌동) △숙희헤어(수색동) △보나헤어(진관동) 총 10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1: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가족과 함께 ‘케이크팝 꽃다발 만들기’ 베이킹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0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은 오는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족 케이크팝 꽃다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큰 호응 속에 운영 중인 베이킹 시리즈 ‘달콤한 도서관’의 일환이다. 참여 가족들은 케이크팝을 활용해 꽃다발 형태의 디저트를 직접 제작하며, 제작 과정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시간을 갖는다.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12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은평뉴타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가족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오는 6월까지 매월 다채로운 주제의 베이킹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소통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1: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8개 공공도서관, 장애 학생 위한 '책!울림'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06&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이 지역 내 장애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통합적 독서 경험 제공을 위한 ‘2026 은평교육협력특화지구 은평 에듀리더 책 읽는 은평, 함께 책!울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은평구청의 지원 아래 은평구립도서관이 총괄 운영한다. 지역 내 8개 공공도서관(은평구립·증산·응암·은평뉴타운·구산동도서관마을·내를건너서숲으로·은뜨락·상림도서관)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이 있는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하여 진행한다.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로, 각 도서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의 발달 특성을 반영해 그림책 기반 독서체험을 중심으로 예술 북아트, 토론, 표현 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과정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공공도서관과 학교가 협력해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독서 기반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4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은평구립도서관 문화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은평구립도서관 관계자는 “공공도서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 아동·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교육·문화 격차 해소와 포용적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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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11: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공공이 먼저 나선다"… 은평구, 기관장협의회와 에너지 절약 실천 공동결의]]></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05&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지난달 27일 은평구 기관장협의회가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 공동결의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는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주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 실천을 선도해 이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은평구 기관장협의회에는 구청을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등 공공기관 2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각 기관은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주요 내용은 △기관별 에너지 사용량 절감 목표 설정 및 이행 △적정 실내온도 준수 및 냉·난방 효율화 △공용차량 이용 최소화 및 친환경 이동 확대 △자원 재활용 및 폐기물 감축 △직원 참여 및 지역사회 확산 등이다.특히 폐신문지를 활용해 종이봉투를 제작하는 ‘은평 그린백’ 사업을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자원 재활용 실천을 강화하고, 에너지 절약과 일자리 창출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공동결의를 통해 공공부문이 에너지 절약 실천을 선도하고 민간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의 실천이 주민 참여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11: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평생학습축제 성료… 시민 융합의 장 마련]]></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04&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는 은평구평생학습관이 지난달 25일 GTX연신849광장에서 평생학습축제 ‘모두를 잇는 한끗’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시민이 평생학습을 통해 함께 배움을 나누고 서로 연결되는 경험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를 잇는 한끗’이라는 주제 아래 학습동아리 공연, 체험부스, 시민 참여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이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학습동아리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악기 연주, 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참여자들은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평생학습의 즐거움과 성과를 시민들과 나눴으며, 관람객들은 배움이 일상 속 문화로 확장되는 모습을 확인했다.체험 부스에서는 은평구평생학습관의주요 사업과 지역 평생학습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평생학습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했다.이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손끝 행운 룰렛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돼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 체험과 연계된 참여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의 관심을 이끌며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한편, 은평구평생학습관은 학습동아리, 은평학습링크, 성인학습유형검사, 5분거리배움터, 은평내일살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권찬호 은평구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축제는 시민이 배움의 주체로서 서로의 성장을 나누고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410: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전·월세 안심 다국어 체크리스트’ 제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0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는 관내 거주 외국인 임차인의 전·월세 계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외국어로 제작된 ‘전·월세 안심 다국어 체크리스트’를 제작·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및 다문화가구가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겪는 언어 장벽과 정보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세사기와 임대차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체크리스트는 계약 전·계약 시·계약 후 단계별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담았다. 중국어·베트남어·일본어·영어 등 총 4개 국어로 제작해 이해도를 높였다.주요 내용으로는 △등기사항증명서 확인 △선순위 권리관계 점검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확인 △공인중개사 정상 영업 여부 확인 △확정일자 및 전입신고 방법 등이다.은평구는 체크리스트를 구청 누리집(https://www.ep.go.kr)에 게시하고, 각 언어별 게시물로 연결되는 큐알(QR)코드를 제작해 배포해 관내 부동산중개업소와 동주민센터, 외국인 관련 기관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부동산정보과 부동산행정팀(02-351-6765)으로 문의하면 된다.은평구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안전하게 전·월세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부동산 거래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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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0410: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2026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5월부터 11월까지]]></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02&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도서관·문학관·서점 등 문학 기반 시설에 일정 기간 상주하며 창작 활동과 지역주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선정된 기관에는 프로그램 운영비와 전문 인력이 지원되며, 작가에게는 인건비와 창작공간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돕는다. 올해 은평구립도서관 상주작가는 그림책 작가 김현례로,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도서관 내 전용 공간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김현례 작가는 2016년 ‘께끼 도깨비’로 등단했으며, ‘나는 나니까’, ‘문어의 여행’, ‘어디 가세요?’ 등 그림책을 집필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자와 소통해왔다.은평구립도서관은 문학 상주작가 프로그램으로 △자전적 그림책 제작 ‘내 삶의 주인공은 나’ △가족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만드는 ‘함께 그린 우리 가족 이야기’ △지역아동센터 연계 아동 독서 프로그램 ‘그림책 속 모험 시간’ △시민 참여형 북콘서트 ‘이야기가 노래가 될 때’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도서관 관계자는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작가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며 “앞으로도 문학이 일상이 되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11: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김미경 은평구청장,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01&msection=1&ssection=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김미경 은평구청장이 대한민국 여성계를 대표하는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탁월한 리더십으로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수상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은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회 참여를 독려하며, 미래 지향적인 여성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이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nbsp;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핵심 구정 목표로 삼아왔다. 특히 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촘촘한 보육 돌봄 체계 구축, 여성 리더십 양성 교육 등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nbsp;한편, 이번 시상을 주관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1959년 12월 26일, 창립 이래 53개 회원단체와 전국 17개 시·도 협의체가 결집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단체 협의체로, 대한민국 여성 운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김미경 구청장은&nbsp;“500만 회원을 보유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여성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11: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주민참여형 시범정원 2개소 조성 완료]]></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9000&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생활 속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가꾼 ‘주민참여형 시범정원’ 2개소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사업은 단순 녹지 조성을 넘어, 은평구 마을정원사가 대상지 발굴부터 식재 구성, 시공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주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정원도시 은평’의 기반을 마련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방문객이 늘고 있는 진관동 금성당 입구에는 역사적 상징성을 반영해 한국 자생식물을 활용한 정원을 조성했다. 물철쭉과 수수꽃다리 등 계절감을 살린 식재로 전통 경관을 강화했다.&nbsp;응암동 마루소공원은 도심 속에서 계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테마정원으로 조성했다. 공간별 특성을 반영한 설계를 통해 입구에는 수국, 내부에는 허브 및 블루베리를 식재해 체험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했다.이번 정원 조성은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마을정원사가 식재에 참여했으며, 향후에도 이를 중심으로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산 효율성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지속 가능한 정원 사례를 확산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손길로 직접 가꾼 정원은 지역에 대한 애착을 높이고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다”며 “앞으로도 은평형 정원 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910: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봄철 위생해충 박멸 '불광천 특별방역' 본격화 한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99&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는 기온 상승으로 깔따구 등 날벌레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불광천 일대를 중심으로 봄철 위생해충 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은 해충 발생 초기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개체 수 확산을 억제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 이용이 많은 응암역~증산역 구간 산책로를 중점 관리 구간으로 지정하고, 방역 취약지역에는 주 1~2회 정기 분무소독을 실시해 성충과 유충 구제 활동을 병행한다.또한 하천 주변 환경 정비와 연계한 통합 방역을 추진하고, 위생해충 관련 민원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방역은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기온 상승기에는 해충 발생이 급증하는 만큼 선제적 방역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구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910: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의료취약계층 ‘원스톱 구강 안심 트랙 구축’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98&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3일 서북병원, 은평구치과의사회, ㈜센트디아와 함께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원스톱 구강 안심 트랙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구강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적인 치과 진료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연계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예방부터 치료, 사후관리까지 연계해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취약계층 대상자 구강 상태 선별 및 관리 △신속한 진료 연계·치료 지원 △인공지능 활용 구강 건강 정보 관리 △맞춤형 구강 관리 지원 등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대상자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진료와 지원이 끊김 없이 이어지는 통합 구강 돌봄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구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715: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청년 대상 ‘온라인CEO’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스토어 준비 지원]]></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9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온라인 스토어 창업·부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CEO’프로그램 참여자를 이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은평구 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청년사업 ‘빌드업 청년 캠퍼스’의 올해 첫 과정이다. ‘빌드업 청년 캠퍼스’는 청년의 구직 어려움 해소와 사회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스토어 창업·부업, 첫 구직, 크리에이터 창작, 이직 준비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한다.‘온라인CEO’ 프로그램은 스토어 개설 준비부터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기획, 온라인 홍보 전략까지 운영 전반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실제 판매가 가능한 스토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현장 특강과 함께 전문 강사의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개인 상황에 맞는 전략 점검을 통해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다음 달 7일부터 주 2회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온라인 스토어 창업·부업을 준비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으로, 은평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해 총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온라인 스토어 창업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진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사회 진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715: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구민 생활 안정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달 27일부터 지급]]></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96&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커진 구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구는 대상별 여건을 고려해 1차와 2차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우선 지원하며, 2차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구민까지 대상을 확대해 추진한다.신청 기간은 1차가 이달&nbsp;27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8일 오후 6시까지, 2차는 다음 달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 첫 주에는 접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지원금은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 및 수령한다. 다만 주민등록표상 성인 구성원이 없는 미성년자 세대주는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 서울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이나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가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 원, 소득 하위 70% 구민은 10만 원이다. 사용 기한은&nbsp;8월 31일 자정까지다. 서울시 내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유흥·사행업종과 대형..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410:57]]></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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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서울시 주민자치 지역특화 공모 6,360만 원 확보… ‘자치구 최대 규모’]]></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95&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3일 서울시 주관 ‘2026년 자치구 지역특화 주민자치사업’ 공모에서 6,36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은평구는 이번 공모에서 선택주제 2개 분야(전용·일반트랙)와 자율주제 1개 분야, 총 3개 분야 모두에 선정됐다. 특히 취약계층 참여를 확대한 전용트랙 분야에서 360만 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확보하며,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금액을 지원받게 됐다.전용트랙 분야에서는 ‘함께 돌보고 같이(가치) 사는 마을’을 주제로 3개 동이 참여한다.&nbsp;△녹번동 ‘함께하는 녹번, 공감 커뮤니티 프로젝트’ △갈현1동 ‘청년·이주여성 몸펴기지도자 양성 및 마을건강거점 구축’ △역촌동 ‘친구야 짝꿍하자, 엄마도 함께’ 사업을 추진하며, 각 동의 특성을 반영한 주민자치 참여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일반트랙 분야에서는 불광2동이 주민이 직접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돌보는 ‘불광2동 함께이음 주민추진단’ 사업을 제안해 지역 공동체 돌봄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자율주제 분야에서는 갈현1동 ‘질문하며 배우는 하브루타 어린이 헌법학교’와 수색동 ‘슬기로운 육아생활: 동네가 답하다’ 2개 사업이 추진된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교육·육아 문제를 주민자치 방식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사업은 각 동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주민이 지역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특성을 살려 고민한 결과”라며 “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410:5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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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전통시장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 추진… 자원순환 실천 확대]]></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94&msection=2&ssection=9]]></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플라스틱 원자재 사용 저감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시장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을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캠페인은 관내 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장바구니를 시장 내 ‘장바구니함’에 기부하면 방문객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과 사은품 등을 제공한다.은평구는 장바구니 재사용을 통해 전통시장 내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 확산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함께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은평구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해 폐현수막과 우산천 등을 활용한 재활용 장바구니를 제작·배부해 자원 재활용과 친환경 실천이 일상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끄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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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311: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김우영 국회의원 , ' 방미통위 시대 방발기금 제도개선' 토론회 성료]]></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93&msection=1&ssection=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우영 국회의원&nbsp;(&nbsp;더불어민주당&nbsp;,&nbsp;서울은평구을&nbsp;)은 지난&nbsp;22&nbsp;일 수요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시대 방송통신발전기금 제도개선 방안'&nbsp;토론회를 열고&nbsp;,&nbsp;지역 기반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nbsp;에 대한 방송통신발전기금 제도의 구조적 문제와 개선 방향을 점검했다&nbsp;.토론회는 김우영 의원실이 주최하고,&nbsp;김용희 선문대 경영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nbsp;황희만 한국케이블&nbsp;TV&nbsp;협회 회장,&nbsp;김광재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수,&nbsp;박성순 서울예술대학교 교수,&nbsp;변희섭 한림대학교 교수,&nbsp;이상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비상근위원,&nbsp;성재식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팀장,&nbsp;신호철한국케이블&nbsp;TV&nbsp;방송협회 실장,&nbsp;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수석전문위원,&nbsp;최진응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등 학계·업계·국회·정책당국 관계자들이 토론에 참여했다&nbsp;.김우영 의원은 서면 축사를 통해&nbsp;“방송은 국민의 삶과 밀착된 공적 기반이며 특히 지역 방송은 재난 전파와 소외된 목소리를 대변하는 필수 안전망”이라며&nbsp;“지역 기반&nbsp;SO가 존폐의 위기에 처한 지금,&nbsp;기금 제도를 더 이상 과거의 기준으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nbsp;.&nbsp;이어&nbsp;“공적 부담은 공정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311: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학부모 집단상담 운영...부모와 자녀 간 심리적 거리감 좁힌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9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감정으로 소통하는 부모 되기 - 지지직거리는 우리 사이, 감정 주파수를 맞춰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은평구보건소 청소년마음건강센터 ‘마음온’에서 주관하며, 자녀의 감정과 행동을 깊이 있게 이해해 부모와 자녀 간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고, 가정 내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집단상담은 정서중심치료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정서중심치료는 감정의 이해와 표현을 통해 관계 회복과 유대감 형성을 돕는 상담 기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는 상호작용 중심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5월 11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진행되며, 은평구 거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4회기 전 일정 참여가 가능한 경우에 한해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마감 시까지 홍보물 큐알을 통한 접수 또는 은평구보건소 청소년마음건강센터 마음온(02-351-8750)으로 신청하면 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집단상담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가족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210: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확산]]></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91&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서울복지신문=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5일 폐신문지를 활용한 재활용 가방 제작 활동을 통해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건강도시 문화 확산에 참여하는 ‘건강도시 활동매니저’와 은평구 보건소가 함께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폐신문지로 재활용 가방을 직접 제작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했다.프로그램은 외부 강사나 용역 없이 구민 참여 인력과 보건소 직원만으로 운영됐다. 보건소 직원이 현장에서 제작 방법 안내와 실습을 맡고, 활동매니저가 제작 전반을 지원하며 실천 중심으로 진행됐다.완성된 재활용 가방은 향후 관내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연계해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친환경 소비 확산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도시 활동매니저는 향후 관내 노인일자리 기관인 은평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제작 경험을 공유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활동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자원순환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 실천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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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210: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주민 주도 ‘은평걷기ON’ 걷기 동아리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90&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민 주도의 걷기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은평걷기ON’ 걷기 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 속 신체활동을 늘리고 주민 중심의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은평걷기ON’은 신체활동 리더 2인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코스와 활동 목표는 참여자들이 자율적으로 설정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걷기 전문 강사 교육 2회를 지원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전·사후 건강관리와 상시 소통을 운영하며 활동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5월 14일부터 7월 7일까지 8주간 주 1회 운영된다. 상반기에는 봉산(화요일)과 향림근린공원(목요일) 일대에서 진행하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대상지 3개소를 추가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참여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동아리별 3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은평구보건소 운동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미경 구청장은 “주민 주도형 걷기 동아리를 통해 생활 속 운동 습관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은평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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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2109: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위촉… 현장 중심 인권 보호 강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89&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서울복지신문=김점임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의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해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를 위촉하고, 현장 중심의 인권 모니터링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는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인복지명예지도원이다. 지정된 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인권침해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을 유도한다. 특히 지역 여건에 대한 이해와 노인복지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돼 현장 밀착형 인권 보호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이번 위촉식에서는 신규 및 연임 인권지킴이 총 12명에게 위촉장과 노인복지명예지도원증을 수여하고, 실무 중심의 매뉴얼을 안내했다. 또한 ‘노인 인권의 이해와 노인학대 예방’을 주제로 사전 교육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활동 시 유의사항과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인권지킴이는 오는 5월 1일부터 은평구 관할 노인의료복지시설 23개소를 대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주요 활동은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인권 모니터링 △종사자 인권 인식 점검 △시설 환경 및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인권침해 요소 확인 △입소 어르신 면담 등이다.특히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시설의 인권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권고와 컨설팅을 병행해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구는 인권지킴이 활동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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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109: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버린 만큼만 내자”… 은평구, 음식물 쓰레기 RFID 종량기 무상 지원]]></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88&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일부터 관내 공동·일반 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RFID종량기 설치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은평구에 위치한 20세대 이상 주택이다. 구는 종량기 구매와 설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무상 유지보수 기간 종량기 업체를 통해 기기 유지 관리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향후에는 주택 내 자체적으로 운영하도록 권장할 방침이다.종량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은평구청에 신청서와 입주자 대표자회의록(또는 설치 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방문 접수 또는 전자메일, 우편,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다.올해 지원 규모는 신규 설치와 노후 기기 교체를 포함해 총 15대다. 구는 신청 서류 검토와 현장 심사를 거쳐 대상 주택을 선정하고 개별 통보 후 설치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자원순환과로 문의하거나 은평구 누리집 공지사항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은평구는 2015년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사업을 시작한 이래 관내 108개 공동주택 단지, 3만 1,921세대를 대상으로 총 599대를 지원해왔다.은평구 관계자는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는 종량기 사용이 늘어나면 음식물 쓰레기 감량 의식이 커지고, 공동주택 단지 내 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012: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사랑의 헌혈’ 실시… 혈액 수급난 해소 앞장]]></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87&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평구청 광장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봄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은평구청 직원과 구민으로, 만 16세 이상 69세 미만의 건강한 성인으로 남성 50kg 이상, 여성 45kg 이상의 체중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현장에서는 헌혈 전 혈액 비중과 혈압을 측정하며, 혈압약을 복용 중인 경우에도 기준치를 충족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소요 시간은 약 20~30분이다.참여자에게는 헌혈 1회당 4시간의 봉사 시간(VMS)이 인정되며, 헌혈증서와 건강 상태 확인 서비스, 기념품 2종이 제공된다. 검사 결과는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단체 헌혈이 혈액 수급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직원과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012: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보건소-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86&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4일 은평구 보건소와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가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성공적인 자립의 필수 조건인 근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저소득 취약계층이 스스로 건강을 돌보며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검진 참여 확대 및 접근성 개선 △맞춤형 보건교육(구강관리 등) 운영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nbsp;보건소는 자활센터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이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 자활근로사업 추진 기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청소·방역·배송·편의점 등 16개 자활근로사업단 및 6개 자활기업에 대한 지원과 취업연계, 창업지원 등 종합적인 자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최민준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건강과 자립을 함께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내 공공·복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취약계층의 건강은 자립을 위한 가장 소중한 기반”이라며 “보건 서비스와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612: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드림스타트 아동 ‘롯데월드 현장 체험학습’ 실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85&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롯데월드에서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상 아동과 그 가족 총 92명이 참여했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놀이시설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놀이기구 체험뿐만 아니라 공연 관람, 테마 공간 탐방 등을 통해 가족 간의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쌓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다.&nbsp;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아동은 “가족과 함께 놀이공원에 와서 너무 즐거웠고, 잊지 못할 하루였다”고 말했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612: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달성... 실행력 입증]]></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84&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됐으며, 공약 이행 완료도와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은평구는 경제, 교통, 기후, 환경, 안전, 교육, 복지, 문화·체육 분야 등에서 70개 공약사업을 충실히 추진 중으로, 공약 이행률과 추진 성과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등급(SA)을 받았다.특히 주민배심원단 운영 등을 통해 공약 이행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구청 누리집에 공약 추진 현황과 재정 집행 내역, 외부 평가 결과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소통과 정보공개 측면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한편 은평구는 민선 8기 구정 비전 실현을 위해 △신경제·교통 중심지 은평 △누구나 살고 싶은 은평 △아이 키우기 좋은 은평 △모두를 포용하는 은평 △문화예술 대표 도시 은평 등 5대 분야 70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온 직원들과 은평구민의 관심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책임 행정을 구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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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511: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 선정…6천5백만 원 확보]]></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83&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시 주관 ‘2026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 사업’ 공모에서 ‘원스톱 구강 안심 트랙’ 사업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은평구는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6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원스톱 구강 안심 트랙’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거동 불편 취약계층의 구강건강권 보장을 위해 예방부터 치료 연계, 치료 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은평구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구강관리 서비스를 도입하고, 다각적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시립서북병원과의 치료 연계 △은평구치과의사회의 고향사랑기부를 통한 치료비 지원 △㈜센트디아의 디지털 기반 구강관리 프로그램 도입 등이 포함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자치구 최대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은평형 구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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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511: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손 씻기 뷰박스’ 무료 대여… 어린이집·학교 대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8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김미경)는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뷰박스(View Box)’ 대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른 뒤 손을 씻고 남아 있는 형광 물질을 자외선 조명으로 확인하는 체험형 위생 교육 장비다. 손 씻기 전후의 오염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효과적이다.은평구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을 대상으로 뷰박스를 무료로 대여해 체험 중심의 위생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에는 장비와 형광 로션, 교육자료를 함께 제공한다.대여는 연중 가능하며, 은평구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은평구 보건소장은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라며 “체험형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411: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현장의 소리’ 듣는다…민원 처리 담당자 소통 간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81&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7일 세무·교통 업무 담당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간담회는 구청장이 직접 민원 접점 부서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세무·교통 분야에서 해결이 어려웠던 민원과 기억에 남는 사례 등 현장의 고충이 공유됐다.실무적인 대응 방안 논의와 직원 격려도 함께 이뤄졌다. 직원들은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공감과 위로를 나눴다. 구는 구청장과 민원 부서 간 소통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직원과의 지속적인 교감과 제도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김미경 구청장은 “민원 최일선의 힘든 상황에서도 민원인을 배려하며 친절하게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 주시는 여러분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전하고 자부심 있게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411: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2026 은평복지 알리미’ 발간]]></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80&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복지제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복지 안내서 ‘2026 은평복지 알리미’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nbsp;이번 안내서는 구민들이 생애주기와 처한 상황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책자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 △아동·청소년 △장애인 △어르신 △주거복지 등 9개 분야 총 145개의 복지사업이 수록됐다. 구민 관심도가 높은 핵심 정보를 정리해 정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구는 구민들이 일상에서 안내서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책자를 배포했다. 구청과 주민센터, 복지시설을 비롯해 미용실, 경로당, 사랑방중개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비치했다.책자 내용은 은평구청 누리집 ‘분야별정보(복지)’에서 상시 열람할 수 있다. 책자 내 큐알(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편의성을 더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책자가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정보 부족으로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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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310: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마약류 익명 검사 무료 제공…단순 노출 피해자 불안 해소]]></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79&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마약에 노출된 단순 피해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치료 연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무료로 마약류 익명 검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마약류 익명 검사는 은평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은평구보건소에서 의료용 검사 키트를 통해 받을 수 있다.검사항목은 △대마(THC) △코카인(COC) △필로폰(MET) △모르핀(MOP) △암페타민(AMP) △엑스터시(MDMA) 6종이며, 노출 여부를 30분 이내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과정과 결과는 철저히 익명으로 관리된다.검사 결과 양성자는 2차 판별 검사기관인 서울특별시은평병원으로 안내해 정밀 검사와 치료 연계를 지원한다.은평구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마약류 유통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의도치 않게 마약에 노출된 주민의 불안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마약류 익명 검사를 통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자 보호와 치료 연계를 강화하겠다”며 “지난 불광천 벚꽃축제 등 지역 행사 현장에서 홍보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필요시 검사를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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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310: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중고령 장애인 돌봄 공백 해소 위한 ‘굿라이프’ 사업 추진]]></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78&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중고령 장애인의 돌봄 공백과 건강관리 문제, 사회적 고립이 지역사회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은평구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통합지원 사업에 나선다.은평구는 ‘장애인 신규서비스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중고령 발달·뇌병변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굿라이프(Active Aging 은평, 함께 하는 미래설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은평구와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복지관은 대상자 발굴부터 욕구조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후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수행하는 핵심 실행기관으로 참여한다.그동안 중고령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는 건강, 돌봄, 사회참여 등 다양한 영역의 욕구를 충분히 통합적으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지적돼 왔다. 특히 장애 유형과 개인별 특성에 따라 돌봄과 건강관리 등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며, 이에 대한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은평구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중고령 발달·뇌병변장애인 20가구를 발굴해 개인별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례발굴과 미충족욕구조사를 시작으로 건강관리, 돌봄지원, 심리정서 지원, 가족지원, 사회참여 활동 등을 통합적으로 연계한다.또한 민관 협력 기반의 전문 자문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은평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고령 장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010: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2026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70여 명 모집]]></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77&msection=2&ssection=9]]></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nbsp;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70여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nbsp;‘경제총조사’는 전국 모든 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경제 전반의 기초자료를 파악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조사로, 5년마다 실시된다.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경제총조사, 인구주택총조사 등 대규모 통계조사 경험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이번 조사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인터넷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 또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은평구청 기획예산과로 문의하면 된다.김미경 구청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경제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참여해 주실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1010: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장애인복지 외부 공모사업 추진 협약 체결... '복지 현안 공유']]></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76&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7일 장애인복지 외부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기반 강화 및 주거 전환 체계 구축과 중·고령 장애인의 돌봄 서비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협약을 통해 복지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외부 공모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nbsp;협약식에는 김미경 구청장과 변소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장, 이상하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장애인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장애인 자립 모델 개발 △신규 복지서비스 발굴 △민관 협력 기반 지원체계 강화 등이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으로 장애인 자립 기반 조성에 힘쓰고,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은 ‘신규 서비스 개발 공모사업’을 통해 맞춤형 복지 확대에 나선다.&nbsp;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지원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서비스 수준을 높일 방침이다.김미경 구청장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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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911: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사)한국평생교육상담협회, '사랑의이웃돕기' 성금·성품 전달식 개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75&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31일 (사)한국평생교육상담협회와 함께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성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전달식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과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 3백만 원은 ‘2026 나눔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 맞춤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7백만 원 상당의 성품은 허리보호대, 손목보호대, 근력운동밴드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돼 일상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이대성 한국평생교육상담협회 이사장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청년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청년과 어르신을 함께 살피는 세대 통합형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의미가 있다”며 “따뜻한 마음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911: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설명회… 위기청소년 발굴·지원 강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7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달&nbsp;18일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41개교 교사 53명이 참석했으며, 학교 현장에서 추진되는 청소년 상담·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학교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청소년 상담사업 △위기청소년 예방사업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교고민상담소 ‘따봉’ △부모상담 △밥한끼 프로젝트 △찾아가는 마음지킴이 △달북스쿨 △진로상담(진담) 등 센터의 주요 사업 전반을 소개했다. 특히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과 개입을 위한 상담·사례관리·자원연계 통합 지원체계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또한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등 청소년의 심리·정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와 학교 연계 절차를 함께 설명하며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안영춘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위기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는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812: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찾아가는 무료 안전점검' 병행]]></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73&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노후 건축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법적 점검 의무가 없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진이나 외부 충격에 취약한&nbsp;조적조 구조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구는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축물 총 504개소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단독주택 457개소, 공동주택 12개소, 근린생활시설 31개소, 기타 4개소가 포함된다. 점검은 건축사와 기술사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외벽 균열, 누수, 건물의 기울어짐 등 주요 위험요소를 육안으로 점검한다. 상태가 미흡하거나 불량한 건축물은 2차 정밀 점검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구민이 직접 신청하는 ‘찾아가는 무료 안전점검’도 상시 운영한다. 직권 점검 대상이 아니더라도 평소 거주하는 건물의 안전이 우려되는 구민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상태를 점검하고, 바닥 침하·벽체 균열 등 위험 요소에 대해 무료 자문을 제공한다.점검 이후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경미한 결함은 자율 보수를 안내하고, 구조적 중대 결함은 ‘안전진단 및 구조보강 지원 사업’과 연계해 보수·보강을 지원한다.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은 ‘제3종시설물’로 지정해 법적 테두리 안에서 정기적인 안전 관리를 받도록 조치할 계획이다.김미경..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812: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공무원·유관기관 사칭 사기 주의보 발령]]></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72&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소속 공무원 및 복지관 등 유관기관 명의를 도용한 물품 주문 등 사칭 사기가 잇따르자, 구민과 관내 기관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nbsp;최근 사칭범이 피해자를 가장해 공무원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확보한 뒤 이를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사칭 대상과 수법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이 같은 사칭 범죄는 철물점, 인테리어, 청소용품, 커튼 업체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물품 견적이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이에 따라 은평구 재무과는 공식 누리집과 유관기관 담당 부서, 계약 발주부서 등을 통해 공무원 사칭 사례를 구민과 소상공인 등에 적극 공유하며 피해 확산 방지에 나서고 있다.구 관계자는 “공무원 및 유관기관이 물품 구매 대행이나 계좌로 현금 입금을 요청하는 일은 없다”며 “이 같은 요청을 받을 경우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개인 연락처나 사설 전자우편을 통한 요청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구는 앞으로도 사칭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와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710: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주선양총영사관과 ‘제11차 선양 로드쇼’ 성료…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71&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일 중국 선양 한중 경제무역산업원에서 ‘제11차 한·중 벤처스타트업 선양 로드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로드쇼는 관내 스타트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주선양총영사관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은평창업지원센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유망 기업 5개사와 중국 현지 투자사 30여 개사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은 기업설명회와 질의응답을 통해 현지 투자자들에게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소개하고 교류를 이어갔다.참여 분야는 △우주·시스템 반도체 정밀 분석 △양자 하이브리드 알고리즘 기반 데이터 분석 △뇌신경 조절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산업용 무선 전동공구 전원공급장치 △소비재 유통 등으로, 각 분야의 혁신 기술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은평창업지원센터는 초기 창업 육성, 맞춤형 지도, 전문 특강 등 체계적인 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왔다. 특히 이번 로드쇼를 앞두고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투자 확보 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였다. 은평구는 이번 행사가 단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강화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로드쇼는 주선양총영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은평구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투자 유치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710: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중증장애인 ‘스마트 음성스위치’ 설치 지원… 시비 3천 5백만 원 확보]]></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70&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시 ‘2026년 중증장애인 스마트 음성스위치 설치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3천 5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nbsp;이번 사업은 중증장애인에게 음성으로 실내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음성 스위치’를 지원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이동 중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지원 대상은 은평구 거주 중증장애인 약 110가구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선정된 가구에는 스마트 음성 스위치 설치와 함께 맞춤형 사용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은평구는 4월 중 대상자 모집과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설치 이후에도 기기 유지관리 등 사후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인의 가정 내 안전과 자립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접목한 복지 정책을 통해 일상 속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611: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카페 폐자원 선순환 체계 도입… 카페 주요 폐기물 수거 효율 극대화]]></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69&msection=3&ssection=15]]></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0일 오후 ‘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지소행)과 ‘은평구 카페 자원순환 체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카페에서 발생하는 주요 폐기물인 커피박과 종이팩의 수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력 단체인 ‘지소행’은 종이팩·커피박 다시쓰기 등 자원순환 체계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환경부 산하 비영리단체이자 예비사회적기업이다.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기존의 비효율적인 카페 폐기물 배출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통합 수거 체계’를 도입한다. 그동안 품목별로 수거 주체가 다르거나 분리배출이 어려워 버려지는 경우가 많았으나, 앞으로는 이를 하나로 묶어 관리하게 된다. 이는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조치에 대응하고, 폐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있다.장한우리 지소행 이사장은 “현장 자료를 기반으로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체계를 만들겠다”며 “은평구와의 협력을 통해 종이팩과 커피박의 재활용률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카페들이 자원순환에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서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611: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중동 상황 위기 대응 '비상경제대응TF' 본격 가동]]></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68&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민생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김미경 은평구청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응TF’를 구성·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TF는 △민생물가 안정반 △에너지 대응반 △취약계층 지원반 △비상 대응반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4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구는 물가와 유가 변동, 에너지 수급 불안, 취약계층 부담 증가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먼저 민생물가 안정 분야에서는 관내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생활물가를 점검하고, 주요 생필품 28종의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구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신규 지정을 확대하며,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5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은 기업에는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제지원도 제공한다.구는 원료 수급이 어려워 일부 사재기 현상으로까지 번진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화에도 나선다. 원료 수급과 재고 보유량, 판매 동향 등을 점검하고 사재기 대응을 위한 판매량 제한 권고 조치도 시행 중이다. 향후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대체원료 활용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에너지 대응 분야에서는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석유가격 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석유제품 매점매석 신고센터’를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등 유가 동향을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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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111: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캘리앤스테판 후원으로 취약계층 아동 지원]]></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67&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7일 캘리앤스테판으로부터 발매트 750개와 마스크 1,40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달된 물품은 은평구 드림스타트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캘리앤스테판 백상선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은평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은평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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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0111: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은솔 안전지키미’ 호신술 교육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66&msection=3&ssection=13]]></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nbsp;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6일 1인 가구의 범죄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은솔 안전지키미’ 1기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은솔 안전지키미’는 지난 2024년부터 추진 중인 1인 가구 안전 지원사업으로,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이번 교육은 국내 대표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의 전문 경호팀이 참여해 진행됐다. ADT캡스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 호신술 강의를 지속해오고 있다.교육은 △범죄 예방 교육 △상황별 대응 요령△ 실전 호신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직접 동작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호신용품 소개와 사용법 교육·실습을 함께 진행해 실생활 활용도를 높였고, 위기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자기방어 능력과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은솔 안전지키미’는 올해 총 4회 운영되며, 2·3기는 경찰서와 협력해 각각 각각 6월과 8월에 실시되며, 4기는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1인 가구의 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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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111: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어르신 곁으로 ‘찾아가는 한방건강관리’… 7월까지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65&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nbsp;7월까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한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복지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주요 내용은 △경혈 지압 △한방체조 △관절염·뇌졸중·치매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교육 △개별 건강상담 등이다. 또한 방문건강관리사업 및 서울장수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도 지원한다.은평구 보건소는 지난 19일 구립 역촌노인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상림마을13단지, 북한산 수자인, 수색진흥아파트 경로당 등 주요 노인복지시설을 순회하며 7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한방 건강관리를 통해 스스로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111: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2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15억 원 융자 지원]]></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64&msection=2&ssection=9]]></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15억 원 규모의 2026년 2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은평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해야 신청할 수 있다.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업장과 숙박업, 주점업, 담배·주류 도매업,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등 사치·향락 및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2분기부터는 신규 신청자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최근 4년 이내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지원받은 경우, 조기상환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이 제한된다.지원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2억 원 △소상공인 최대 7천만 원 △음식점업 최대 5천만 원이다. 대출 금리는 연 1.5%로,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소상공인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은평종합지원센터 또는 신한은행 은평구청지점에서 사전상담(신용보증서 발급·부동산 담보 평가)을 받은 후, 은평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융자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nbsp;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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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016: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 ‘굿피플 사랑의 의료봉사’ 성료]]></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63&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관장 이상하)은 지난 29일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이사장 이영훈)과 함께 ‘사랑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장애인 및 의료취약계층을 비롯해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약 150명이 참여했다.이번 의료봉사에는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을 비롯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의료센터, 유디치과,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 보청기 전문기업 스타키코리아가 참여했다. 스타키코리아는 청각검사 등 전문 서비스를 지원하고 약 800만 원 상당의 보청기를 후원했으며,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은 현장 중심의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날 현장에서는 외과, 안과, 가정의학과, 치과, 한방과, 영상의학과 등 기본 진료를 비롯해 초음파 검사, 혈관건강 측정, 인바디 검사, 청각검사 등 건강검진 서비스가 제공됐다. 아울러 영양수액, 카이로프랙틱, 심폐소생술 교육, 이미용 서비스까지 연계해 참여자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지원을 도왔다.특히 시간대별 참여 방식으로 운영해 혼잡을 줄이고, 의료버스를 활용한 현장 진료를 병행함으로써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평소 병원을 여러 번 방문하기 어려웠는데 다양한 진료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의료봉사는 민간 의료기관과 전문 의료진, 자원봉사자가 함께 힘을 모아 의료 사각지대를 줄인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지역 기반 돌봄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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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016: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보건소-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 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62&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보건소는 지난 26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중장년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장년 세대가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인프라를 공유하고,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중장년 체력 측정 및 건강 관리 프로그램 공동 운영 △맞춤형 운동 및 생활건강교육 협력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 확산 △주민 대상 프로그램 홍보 및 참여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협약식에는 김시완 은평구 보건소장과 임성미 서울시50플러스재단 전략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장년층 건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는 중장년층을 위한 다채로운 건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큰마루교실에서는 주 1회 3개월 과정과 상시 운영반을 운영해 주민들의 꾸준한 운동 습관 형성을 돕는다. 두루두루 강당에서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강좌를 운영해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자에게는 사전·사후 체력 측정을 실시한다. 관련 문의는 은평구 보건소 건강관리과 또는 카카오톡 채널 ‘은평구보건소 운동라이프’ 1:1 채팅으로 하면 된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중장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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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711: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교사 대상 사회정서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6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부터 학교 현장에 본격 도입된 사회정서교육은 자기인식, 감정조절, 마음 돌봄 등 청소년의 정서적 역량을 기르는 교육으로, 담임교사가 학급에서 이를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교사의 사회정서교육 수업 운영을 지원하고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업 방법과 운영 방향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사회정서교육에 익숙하지 않은 교사들도 수업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방향성을 정립할 수 있도록 했다.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0년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청소년전화 1388 운영을 비롯해 심리검사, 상담·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영춘 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을 직접 만나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정서적 지원과 학교 현장에서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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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711: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주민 생활권 ‘찾아가는 건강도시학교’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6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도시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건강도시학교’는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교육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정보를 배우고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nbsp;교육에는 은평성모병원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질환 예방과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며,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건강한 척추를 위한 스트레칭 재활운동 △자연임신 준비를 위한 나프로 임신법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 훈련 △노화에 대비한 건강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nbsp;특히 ‘나프로 임신법’ 강의는 임신을 준비하는 당사자뿐 아니라 가족도 함께 참여하거나 대신 수강할 수 있어 임신 준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다음 달 6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4회 운영되며, 은평구민과 관내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회차별 5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각 회차 교육 시작 3일 전까지 보건소 방문, 전화(02-351-8160) 또는 홍보물 큐알(QR)코드 접속을 통해 가능하다.보건소 관계자는 “전문 의료진이 참여하는 건강교육이 구민들의 건강관리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512: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선언… 관행은 없애고, 배려는 더한다]]></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59&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으로 지적돼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의 완전 근절을 선포하고, 수평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제공하는 관행으로, 그간 공직사회 내 대표적인 불합리한 문화로 지적돼 왔다. 은평구는 행정안전부 등 정부 차원의 ‘간부 모시는 날’ 근절 기조에 맞춰 실질적인 개선대책 마련과 실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구는 지난해부터 직원들의 인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상호 소통하는 수평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본격화해 왔다.&nbsp;우선, 조직 내 인식 변화를 위한 교육을 주 2회 집중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3일에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의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솔선수범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작성했다. 이후 전 직원이 동참하는 교육과 서약 절차까지 마무리했다.아울러 실질적인 감시 체계도 강화했다. 오는 5월까지를 ‘간부 모시는 날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전용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접수된 사례에 대해서는 철저한 사실 확인을 거쳐,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nbsp;집중 추진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등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율적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대책은 일회성 조치가 아니라 공직 내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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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512: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재난 및 사고 대응 매뉴얼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58&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지난 20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 부서 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 및 사고 대응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화재, 생활 안전사고 등 생활 밀착형 재난이 증가함에 따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nbsp;교육 내용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전파 및 보고 체계 △재난 유형별 현장 대응 요령 △피해 발생 시 지원 및 복구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은평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매뉴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김미경 구청장은 “안전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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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411: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진로진학 1:1 맞춤 상담실 ‘미래On’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5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nbsp;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월 개관한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에 조성된 진로진학상담실 ‘미래On’을 통해 1:1 맞춤형 대면 상담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복잡해진 대입 제도와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혼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교육 기반 진학 지원 체계를 통해 탄탄한 진학 설계를 돕는 것이 목적이다.&nbsp;프로그램 참여 모집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몰리며 3월과 4월 상담 예약이 전 회차 조기 마감됐다. 센터는 대기 수요를 고려해 모집 공고 확인과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미래On’에서는 풍부한 입시 경험을 갖춘진로·진학 전문가들이 학생별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학생의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희망 전공을 정밀 분석해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은 △고교학점제 대비 맞춤형 과목 선택 전략 △진로 적성 검사 기반 목표 설정 △학생부 경쟁력 강화 방안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 등이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우르는 진학 전반 상담을 포함한다.센터는 일회성 상담에 그치지 않도록 대면 상담 이후 온라인 추가 상담도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 이후 발생하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진학 관리를 지원한다.&nbsp;올해는 총 360여 명의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대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교육 기반 진학 정보 제공과 교육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상담은 매월 단위로 신청자를 모집하며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방학 기간에는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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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411: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왕과 사는 남자' 열풍… 금성대군 흔적 간직한 ‘금성당’ 발길 분주]]></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56&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조선시대 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단종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금성대군의 숨결이 깃든 ‘금성당’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영화는 단종의 비극적인 운명과 그를 둘러싼 충절의 서사를 다루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극 중 금성대군은 권력에 맞서 단종을 끝까지 수호했던 인물로, 그의 고결한 선택과 신념은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세종의 여섯째 아들인 금성대군은 세조 즉위 이후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1457년 사사되었다. 비록 당대에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으나, 후대에는 불의에 맞선 충절의 상징으로 기억되며 그 의미가 재조명되고있다. 이러한 금성대군을 기리는 공간이 바로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금성당’이다.금성당은 본래 나주의 토착 신앙인 금성대왕을 모시며 국가의 지원을 받던 제의 공간에서 출발했으나, 이후 금성대군에 대한 민간의 추모와 신앙이 더해지며 현재의 형태로 자리 잡았다. 제의 전통과 민간 신앙,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재해석이 공존하는 독특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된다.과거 서울에는 세 곳의 금성당이 있었으나, 현재는 은평구의 금성당만이 유일하게 남아 있다. 이곳 역시 은평뉴타운 개발 당시 철거 위기에 놓였으나, 지역 역사와 문화재 보존을 위한 구와 민속학자들의 노력으로 원형을 지켜내며 현재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금성당으로 자리하고 있다.이 같은 가치를 인정받아 금성당은 지난 2008년 국가문화재인 중요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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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310:4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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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평구, 어르신 대상 ‘노년기 구강관리법’ 특별 강연]]></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5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노년기 건강한 구강관리법’ 특별강연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노년기에는 잇몸질환과 치아 상실 등 구강 건강 문제가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치아 건강은 영양 섭취와 만성질환 관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이 요구된다.강연은 다음 달 9일과 23일 오후 2시, 불광보건지소 1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진보형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가 노년기 구강 관리의 중요성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강의하며, 치간칫솔과 치실 사용법 체험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은평구 통합돌봄 건강장수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교육과 신체·정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은평구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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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310:4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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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평구- 은평라이온스클럽, 장애 아동에 ‘특별한 하루’ 선물]]></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54&msection=3&ssection=14]]></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김미경)는 지난 11일 은평라이온스클럽과 함께 관내 장애아동생활시설 ‘다움장애아동지원센터’ 아동들을 위한 식사 나눔과 게임장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 아동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아이들은 게임장을 찾아 다양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체험활동은 은평라이온스클럽 23대 회장을 역임한 송승원 ‘짱구게임장’ 대표의 장소 협조로 마련됐다. 체험활동을 마친 뒤에는 회원들이 준비한 식사를 함께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황진규 은평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은평라이온스클럽은 장애인 시설 후원, 세탁 봉사, 의료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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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011:0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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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평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운영]]></title>
	 		<link><![CDATA[http://21epnews.kr/news/view.asp?idx=8953&msection=3&ssection=12]]></link>
	 		<description><![CDATA[
	 		[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보건소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합돌봄 연계 대상자와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맞춤형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선별조사를 통해 방문건강관리 또는 디지털 건강관리 대상자로 분류되며 중복 참여는 불가능하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건강검진과 면접조사를 거쳐 개인별 건강관리 기기가 지급된다. 이후 방문간호사가 개인 건강 상태에 맞춘 ‘건강 미션’을 설정하고 수행 결과는 ‘오늘건강’ 앱을 통해 기록된다. 은평구 보건소는 주기적으로 앱 이용 현황과 건강 자료를 점검하고, 이상 수치가 확인되거나 1주 이상 미이용 시 전화 상담이나 방문 점검을 통해 건강관리를 지원한다.또한 앱을 통해 건강정보 카드뉴스와 동영상 자료를 제공하고, 목표 달성자에게는 소정의 참여 혜택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업 종료 후에는 사후 건강검사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김미경 구청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가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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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2011:02]]></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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