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는 지난 5월1일 오후 3시 은평구청에서 롯데몰 은평점이 후원하는「가정의 달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날 전해진 성품은 영화관 티켓 700매, 키즈파크 이용권 100매(환가액 1천만원 상당)로 저소득 아동 등에게 방과후 학습 및 집중 사례관리를 해주는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푸드마켓 이용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몰 은평점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 숨쉬고 북한산을 닮은 지역밀착형 복합쇼핑몰이 은평뉴타운에 오픈하면서 지역사회 소통과 민관협치를 통해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저소득 아동 등을 위해 성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주신 롯데몰 은평점 관계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이 꿈과 희망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며, 기탁된 성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롯데몰 은평점 전 직원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몰 은평점에서는 작년 6월 ㈜롯데자산개발과 은평구 간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에는 지역아동센터에 롯데제과 과자선물세트 1,000개(1,500만원 상당)를 전달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