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경찰서(서장 고평기)는 3월 6일 오전 08:30부터 수색지역 재개발로 인해 등하굣길이 불편한 수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수색초교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40여명 참석했다.경찰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지켜야할 안전보행 수칙’이 새겨진 형광스티커 등 교통안전용 홍보물을 배부하며 참석한 단체와 함께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고평기 서울서부경찰서장은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개선 및 등하굣길 교통안전활동을 2개월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협력단체 및 지역사회와 함께 직접 걸어 다니며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등하굣길을 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