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프로그램, 동화책이랑 놀자,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 운영
꽃들이 만개하는 4월, 불광천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불광천변에 위치한 지리적 특색을 살린 생태프로그램과 동화습관을 키워주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기 위하여 책을 읽고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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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불광천작은도서관을 방문하는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봄이 찾아온 도서관’을 진행한다. 도서관에 있는 책표지를 이용하여 도서관 나무를 만들어 보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4월 한 달간, 도서관을 방문할 때 책을 대출할 때 행사에 참여할 때 쿠폰에 도장을 받을 수 있으며 도장을 모두 받은 이용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더불어 도서관 주간인 4월 12일부터 4월 18일에는 서가에 있는 도서 중 숨겨진 종이를 찾는 이용자에게 대출권수를 늘려주는 보물찾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좋아하는 책 구절을 이용한 책갈피 만들기 행사도 이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독서활동의 즐거움과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월 11일과 12일에는 생태프로그램 ‘쑥쑥, 자라나요’를 진행할 예정이며 도서「봄아, 안녕?」을 읽고 새싹이 자라는 과정에 대해 배워 보고식물을 직접 심어보는 독후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새학기의 모습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동화책이랑 놀자 26기, ‘숨은 봄 찾기’가 4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4시부터 시작한다.「구스토, 발명하다」와 「미술전시회가 열린 엉뚱 과학관」을 읽고 ‘휴지케이스’와 ‘강아지 시계’ 만들기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응암정보도서관의 책 읽어주기 봉사단 ‘이야기 주머니’가 진행하는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가 4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책놀이와 책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는 책읽기와 책놀이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봉사자가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동화책을 읽고 심신의 안정감 및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으며 격주로 진행되는 책놀이는 책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위 행사와 프로그램들은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