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가톨릭영화제의 매력적인 단편 상영작들 만나볼 기회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오는 4월 14일, 15일에 가톨릭영화제 CaFF 2018 순회상영전(이하 순회상영전)을 개최한다.
가톨릭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은평뉴타운도서관이 주관한 이번 순회상영전은 지역 주민에게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우수 단편영화 및 애니메이션을 소개하여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순회상영전은 ‘동심을 꽃피우는 시간’ 5작품, ‘미리 만나는 미래’ 4작품 2가지 섹션으로 총 9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며 상영 후 가톨릭영화제 프로그래머가 참석하여 관객들과 함께 영화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지역 관객들에게 짧지만 매력적인 단편영화의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도서관 담당자는 “이번 순회상영전을 통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단편영화의 매력을 전할 수 있도록 두 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가족이 함께 즐길 애니메이션과 청년 일자리, 인공지능, 은퇴 후 삶에 대한 사회적 고찰을 다룬 영화들을 선별했다.”고 말했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이외에도 2018년 웹툰창작체험관 사업의 일환으로 작게 걷기(길 드로잉), 독후감툰, 이모티콘 창작소, 은평구웹툰교실, 기초 드로잉, 에피소드툰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시니어 미디어 동아리 내 인생의 늘봄2, 북트레일러 팟캐스트 제작단, 초등생 미디어 동아리 사진집 제작소 등 다양한 프로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www. enlib.or.kr)를 통해 공지된다.
문의 사항 02-6341-6400(내선8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