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 대상 신문 활용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운영
상림마을작은도서관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하는 2018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NIE 교실’ 운영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상림마을작은도서관에서는 4월부터 9월까지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15회차의 2018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NIE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신문기사 뿐만 아니라 카드뉴스, 영상뉴스 등 다양한 종류의 뉴스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워보고, 매 회차별로 뉴스 만들어보기와 신문기사 작성하기를 체험한다. 이와 함께 NIE를 활용한 비주얼 싱킹(글과 이미지로 생각을 체계화하고 기억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사고방식) 교육과 진로 계획 수립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각종 미디어가 생산해내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와 비판적 읽기를 학습하고, 문장력과 논술력, 사고력을 키움으로써 올바른 정보를 습득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얻게 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림마을작은도서관 카페(http://cafe.naver.com/
sllib)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상림마을작은도서관 (☎02-383-7557, 7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