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연중 운영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은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꿈꾸는 사서의 움직이는 도서관”을 2017년도에도 운영키로 하고, 은평구 관내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참여를 원하는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꾸는 사서의 움직이는 도서관(이하 꿈‧사)은 은평구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에 방문하여 도서관 이용 방법과 사서라는 직업에 대해 강의함으로써 청소년들을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사서라는 직업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청소년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다.
2013년부터 시작된 꿈‧사는 매년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사서 직업 탐구, 도서관 이용 방법, 독서 토론 등의 내용으로 은평구 관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