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보건소 응암보건지소와 응암동성당은 지역주민 정신증진 및 생명존중문
화 정착을 위한 효율적인 사업
운영 업무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은평구보건소 응암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을 위한 정신건강증진 및 생명 존중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체계 구축을 위해 2018년 4월 11일 수요일 응암동성당 1층 소성전에서 은평구 노성호보건지소장과 응암동성당 남학현스테파노 주임신부, 신자 100여 분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다
은평구는 생명을 스스로 저버리려고 하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관내 종교단체와 함께 노력하고자 마음 속 어려움과 고통으로 희망을 포기하려 고민하는 분을 위해 살사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있도록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우울 선별검진 실시, 정신건강 관련 교육, 자살예방지킴이 양성을 통한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의뢰 등을 활동 등을 상호 협력하여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종교단체와 관공서가 보다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률을 줄이고 은평구 관내 생명존중문화 정착 및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