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10.26 (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복지 교육 문화 오피니언
기관단체우리동네복지환경여성
 
전체보기
기관단체
우리동네
복지
환경
여성
뉴스 홈 사회/복지 기관단체 기사목록
 
원스톱으로 양방향 무인문자 주차 돕는다
기사입력 2018-04-18 오전 8:43:00 | 최종수정 2018-04-18 08:43        

!

은평구-인포뱅크(주) 업무협약 체결

거주자우선주차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으로 운영 확대

은평구는 지난 10일 구청장실에서 인포뱅크(주)와 “주차장 공유사업 확대 및 사업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주차장 공유사업 협력업체 인포뱅크(주)의 “양방향 무인문자 주차시스템”은 콜센터에서 제공자(주차장 사용자)의 동의를 받아 개인정보(비어있는 시간 등)를 등록하고 공영주차장 이용자에게 문자 또는 ARS를 통해 입차, 결재(소액결재, 신용카드 등), 출차가 원스톱으로 진행되어 접근성이 편리하다. 콜센터-제공자-이용자를 연계하면 모든 주차장에 적용이 가능하여 확장성에서도 유리하다.

은평구는 금년 5월부터 은평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영하는 거주자우선주차 공영주차장 9곳으로 늘리고 점차 노상주차장 4,167면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은평구는 거주자우선주차제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으로(노외, 노상 포함) 확대 시행시 불광2동 공영주차장 총41면 중 11면(25%)의 참여율 감안 전체 거주자우선주차장 총4,167면 중 833면(20%)이 참여할 경우 주차 규모 100대 공영주차장을 8곳 이상 건설하는 효과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사업”이란「서울특별시 은평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제4조의 4(공유주차구획 운영)에 근거하여 거주자우선주차장이 출근 등으로 비어있는 시간에 주차공간을 유료로 운영하여 주차공간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8년 3월 불광2동 공영주차장(총 41면) 대상 21일간 시범운영 결과 ▲신청면수 11면 ▲주차건수 총114대(일 평균 5.4대) ▲매출 258,100원 ▲일 최대 주차건수 15대(일 평균 3.14일) ▲총 212시간이 이용(공유)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응암역 및 신사역 등 인근 주택가 부설주차장이 낮시간 동안 약 70%가 비어있는 점을 중시 역세권 방문객들에게 주택가 부설주차장 공유 방안 마련에 고심 중에 있다.

김우영 구청장은 “은평구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으로 대두되는 주차문제를 공영주차장 추가 건설, 담장허물기 및 주차장 개방, 주차공간 공유 등 주민참여와 나눔문화 확산으로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치매 및 낙상예방 위한 경로당 건강 프로그램 운영
동네 골목길 도로명주소 미니 안내도 설치
기관단체 기사목록 보기
 
  사회/복지 주요기사
RFID기기로 음식물쓰레기 35% 감량
시립 은평노인종합복지관
은평구-경기문화재단, 문화 상호협력 MOU 체결
멘사코리아 교육봉사단, 갈현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은평종합사회복지관, “세대공감 Hamorny" 프로그..
불광1동-은평제일신협, 사랑의 좀도리쌀 전달식 ..
편백나무 치유의 숲 4년째 무럭무럭
불광제1동 직능단체들이 뭉쳤다!!
 
 
주간 인기뉴스
무장애 숲길을 아이와 함께… 은평구, ‘유아차 데이’ 개최
무장애 숲길을 아이와 함께… 은..
은평구, 민선9기 공약정책 공론..
은평구, 정신건강의 날 맞아 ‘..
은평구,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에..
은평구, 중장년 무료 경제교육 ..
 
인기 포토뉴스
SNS로 전통시장과 상점가 맛집..
수색동, 우리들새마을금고와 ..
늘어난 집콕 생활, 팟캐스트‘..
제98회 어린이날 기념 은평구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상호명:21은평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52255ㅣ 등록일 2019년04월08일 | 발행.편집인: 장경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경근 ㅣ주소: 서울시 은평구 은평터널로 7길 33 101호 TEL . 02-2285-0691 | FAX 02-356-5622 
Copyright(c)2026 21은평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