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동 주민센터에서는 제45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와 웃어른에 대한 경로효친 및 효행사상을 널리 고취하고자 지난 12일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관내 음식점인 연서면옥에서 “어버이날 위안행사” 를 개최 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성심껏 모시고 계신 분들 중 3명을 선발하여 표창장을 전달하여 효 의식을 전파하였고, 또한 부녀회에서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게 접대하였으며, 유병찬 (역촌동 바르게살기협의회장)님의 후원으로 어르신들 귀가길에 기념품으로 수건을 한분한분께 모두 전달하여 드렸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우리 같은 나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점심도 대접해주시고 선물도 받으니 감사한 마음이다. 기꺼이 아끼지 않고 후원 해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하였다” 라고 기분좋게 소감을 피력하였다.행사를 성심성의껏 준비한 이기훈 역촌동장은 “많은 분들께서 어르신들을 위하여 인적, 물적 지원을 해주어서 감사하다면서 어르신들께서 보다 더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였지만 더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아쉽다” 라고 하였으며 물심양면 많은 도움을 주신 역촌동 바르게살기 유병찬 회장을 비롯한 독지가 분들께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