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서부서 관내 아동보육시설 및 범죄피해자보호기금 마련 위해 사랑나눔 일일cafe 열어 나눔문화 확산 -
서울서부경찰서(총경 고평기)는 5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은평구 대조동 서울서부경찰서 1층 로비에서 고평기 서울서부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지역관서장 및 협력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동보호시설 위문금 및 범죄 피해자보호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일일cafe』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일일카페는 서울서부경찰서 여자 경찰관 모임이 2015년부터 현재까지 연고 없는 유아, 청소년을 돌봐 주는 관내 아동양육‧보호시설에 정기‧비정기적 후원 및 봉사활동을 해왔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위문금을 전달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서울서부경찰서는 매년 연말연시 봉사를 위해 방문하는 아동양육.보호 등에 위문금을 전달해 왔고,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을 위문금 및 범죄피해자 보호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협력단체장은 “범인 검거에 바쁜 경찰관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행사를 마련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하게 됐다.” 며 경찰관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건넸다.
고평기 서울서부경찰서장은 “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아동양육‧보호시설 등 소외 계층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