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서대문은평지사는 사회적 가치구현의 일환으로 은평구청과 손잡고 초등학교 주변 안심통학로 조성사업을 추진하였다. 최근 초등학생이 전주에 부착된 광고물 부착 방지판에 얼굴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초등학교 주변 전주에 설치된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부드러운 신소재에 차량 속도제한문구를 표시한 안심 표지판으로 교체하였다. 따라서 학교 주변 미관 개선은 물론이고 어린이 차량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월, 은평구 대조초등학교와 갈현초등학교 주변 전주(24본)에 안전표지판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학교 및 학부모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초등학생이 그린 우수 포스터 삽입하는 등 한층 다채롭고 효과성이 높은 표지판을 제작해 확대 사용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전 서대문은평지사는 사회적 가치구현의 일환으로 은평구청과 손잡고 초등학교 주변 안심통학로 조성사업을 추진하였다.
현재 전주에 설치된 광고물부착 방지판은 날카롭고 딱딱하여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다. 이를 부드러운 소재로 교체하고 속도제한문구표시 등 디자인을 개선하여 도시미관과 안전성을 높여주는 사업이다. 지난 8월, 대조초등학교와 갈현초등학교 주변 전주에 안전표지판 설치를 완료하였고, 앞으로 한전과 은평구청은 효과성을 검토해 은평구 전역으로 개선·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