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와 은평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규란)는 5월 30일 「2017. 은평구 구립어린이집 그림그리기 대회」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응암동에 위치한 서울시립 꿈나무마을 생태숲에서 진행되었으며, 은평구 구립어린이집 36개소에 재원중인 아동 8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평소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그 속에서 예술적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도록 하고자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아동들의 작품은 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입상작으로 선정되며 6월 22일 은평홀에서 학부모와 보육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