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새마을금고 구산지점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
은평구 구산동주민센터(동장 김희령)는 2019. 2. 11. 14:00 새마을금고 구산지점(이사장 정윤선)에서 사랑의 쌀 전새마을금고 구산지점의 사랑의 쌀 나누기는 1998년부터 시작한 회원들의 “좀도리운동”에서 비롯되었으며 지난 1년간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백미 1,200kg(20kg 60포)을 구산동 주민센터에 기증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윤선 이사장은 “한파처럼 차갑게 얼어붙은 경제로 어렵고 힘든 관내 이웃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정성을 담은 사랑의 좀도리 쌀로 도움을 드리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가득 담은 따뜻한 마음 나누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기초수급자등 취약계층 60세대를 대상으로 구산동 복지플래너가 자택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안부 및 복지서비스상담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희령 구산동장은 사랑의 쌀을 모은 새마을금고 회원들의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실천하여 주신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사랑 나눔과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