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는 3월 25일 녹번역 주변에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주민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캠페인에서는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등이 참여해 구청 유관부서 직원들과 함께 국가안전대진단 홍보와 함께 주민이 자발적으로 내 집을 점검할 수 있는 자율점검표를 배부하였다.
자율점검표는 전기, 가스, 건축물, 소방분야에 대한 알기 쉬운 점검내용 소개와 점검항목이 포함되어 있어 직접 내 집을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일반주택용과 공동주택용으로 제작되었다. 다중이용시설용 자율점검표는 관련 협회 등을 통하여 별도로 업소에 배부하였다.
은평구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자율점검이 필요하며 주변에 안전위해요소가 발견될 경우 안전신문고 앱 및 구 재난관리부서 등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시설관리주체, 공무원, 전문가 및 구민이 함께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안전한 은평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