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경찰서장(총경 김항곤)은 6월 중『시민안전 확보의 날』관련, 테러로부터 안전한 은평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근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롯데몰 은평점 주차장에서 2017년 6월 15일 10:30분부터 11:00시 까지 은평구청, 은평소방서, 219연대, 롯데몰 등 5개 기관 총 94명이 참여하는 차량 폭탄테러를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에서는 테러발생으로부터 대응 및 복구과정을 유관기관 상호 협력을 통해 경찰통제, 화재진화, 부상자 구조, 화생방 제독 및 폭발물 수거 등 유관기관의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기관별 임무를 점검하고 보완하였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은평경찰서에서는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 훈련을 실시하여 어떤 유형의 테러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안전한 은평치안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