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이 지난 12일 오후 1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0회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은평구 대표로 참가하여 우수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제는 서울특별시재난본부 주관으로 자율 안전관리체계 정착과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서울시 관리대상 5만여 개 사업장 중 관내 소방서의 추천을 통해 현장 확인 평가를 거친 12개소가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하였다.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제’는 서울소방재난본부 현지 실사와 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을 통해 ▲안전관리▲소방시설 유지관리▲안전경영시스템(3개 분야), 20개 분류, 77개 항목으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은평구립도서관이 우수상에 선정되어 철저하게 안전관리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은평구립도서관 이용자와 은평소방서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이루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확립에 적극 앞장서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