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주간 행사, 생태프로그램, 동화책이랑 놀자,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 운영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4월, 불광천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불광천변에 위치한 지리적 특색을 살린 생태프로그램과 동화책을 읽고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주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한다.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불광천작은도서관을 방문하는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쉿! 여기는 어디일까?’를 진행한다.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에 관한 퀴즈를 풀고 지문 도장을 찍어 서약하여 불광천작은도서관 예절 나무를 함께 키워본다.
또한 4월 17일 오후 4시부터는 6~8세 아동을 대상으로 「도서관에 괴물이 나타났어요!」를 읽고 책표지로 회원증 지갑을 만들어 본다. 4월 8일 토요일부터 방문접수를 실시한다. 4월 한 달간, 도서관을 방문할 때 책을 대출할 때, 행사에 참여할 때 쿠폰에 도장을 받을 수 있으며 도장을 모두 받은 이용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를 통해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4월 19일과 20일 오후 4시부터는 불광천작은도서관의 연속 프로그램인 생태프로그램 ‘봄에게 온 편지’가 진행된다. 「햇살 가득 새싹이 피어요」를 읽고 봄의 풍경에 대해 이야기하고 꽃 모자를 만들어본다. 4월 8일 토요일부터 방문접수를 실시한다.
4월 12일부터 27일까지 오후 4시부터는 동화책이랑 놀자 20기 ‘세상이 깜짝 놀란 발견’이 진행된다.「한글, 빛나는 발명품」과 「데이글로 형제 : 형광색을 발명하여 꿈을 이룬 두 형제 이야기」를 읽고 ‘훈민정음 책 만들기’와 ‘야광조명 만들기’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발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는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를 진행한다. 응암정보도서관의 책 읽어주기 봉사단 ‘이야기 주머니’가 진행하는 책읽기와 책놀이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봉사자가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동화책을 읽고 심신의 안정감 및 독서습관을 기른다. 책놀이는 격주로 진행되며 책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위 행사와 프로그램들은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