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단독 주관처 선정
은평구립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관장 배경임)은 ‘2020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서울지역 단독 주관처에 선정됐다.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2017년에 시작되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각 지역주관처에서 20개의 아동·노인·장애인 관련 기관에 20명의 활동가를 파견,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50세 이상의 (예비)실버세대가 독서활동을 통해 재능기부로 사회와 소통하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곳에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은평구립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에서는 활동가 파견을 희망하는 기관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아동·노인·장애인 관련 서울지역 20개 활동기관을 모집하여 각 기관에서 24번의 책 읽어주는 문화활동을 진행한다.
활동가 20명 모집은 다음과 같다. ▲만 50세~만 70세 ▲12회 교육을 수료하고 24회 현장방문이 가능한 분이다. 활동가 양성교육은 6월부터 매주 화요일 10시~13시 총 12회에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nslib.or.kr)를 참조하거나 02-307-670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