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다워지는 ‘나를 위한 글짓기’, 낭독 형태의 새로운 독서 모임 시도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오는 5월 2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소모임 <하루세줄>을 5월 9일부터 5월 30일까지는 온라인 문화강좌 <배우와 함께 희곡 낭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소모임 <하루세줄>은 매일 바쁘고, 반복되는 일상에 치여 나의 마음은 어떠한지 생각해 볼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이, 주어진 주제에 맞게 하루에 세줄 글을 쓰면서 나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하루 세줄>은 자아 성찰과 나답게 사는 방법에 관해 고민하면서 자아존중감이 높아질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주제에 관해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이용자분들을 위해서 참고자료들을 선정하여 조금 더 쉽게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9일부터 진행되는 <배우와 함께 희곡 낭독>은 독서 후에 의견을 나누는 기존의 독서 모임과는 다르게 희곡작품을 함께 알아보고 낭독해 보는 zoom을 활용한 온라인 문화강좌이다. 현재 활동 중인 연극배우를 강사로 섭외하여 발성, 연기 등 양질의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희곡의 매력이 궁금한 지역 주민은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의 박종범 관장은 “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대체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은 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nlib.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미디어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02-6341-6400)으로 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