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구는 한 달간 강동구새마을부녀회원 등 자원봉사자들과 코로나19 예방용 면마스크 2000개를 제작한다. 완성한 마스크는 관내 어린이집, 복지시설에 전달한다. 앞서 구는 강동구새마을부녀회원 30명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면마스크 500개를 제작해 배포했다.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는 KF80 의료용 마스크만큼 비말 미세입자를 차단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세탁이 가능하고, 마스크 안에 필터 주머니를 만들어 필터만 교체하면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구는 마스크 제작 공간에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봉사자들 열을 재는 등 봉사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재봉틀 사용에 능숙한 주민이라면 면마스크 만들기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강동구 여성가족과로 연락하면 된다.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힘든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 내고자 십시일반 손을 보태 주는 강동구새마을부녀회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04015018&wlog_tag3=naver#csidxe79184613d4d188b93fba552e175934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 취약계층 위해 마스크 제작에 참여
은평구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여름용 쿨(Cool)
서울 강동구는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구는 한 달간 강동구새마을부녀회원 등 자원봉사자들과 코로나19 예방용 면마스크 2000개를 제작한다. 완성한 마스크는 관내 어린이집, 복지시설에 전달한다. 앞서 구는 강동구새마을부녀회원 30명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면마스크 500개를 제작해 배포했다.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는 KF80 의료용 마스크만큼 비말 미세입자를 차단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세탁이 가능하고, 마스크 안에 필터 주머니를 만들어 필터만 교체하면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구는 마스크 제작 공간에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봉사자들 열을 재는 등 봉사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재봉틀 사용에 능숙한 주민이라면 면마스크 만들기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강동구 여성가족과로 연락하면 된다.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힘든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 내고자 십시일반 손을 보태 주는 강동구새마을부녀회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04015018&wlog_tag3=naver#csidx8dcc1bce6fbd724bbbd1a41c04a8ee7

마스
크’ 제작에 나섰다.
이번에 제작된 ‘여름용 쿨마스크’는 지난번 새마을운동 은평구지회(회장 김창운)에서 1차로 제작한 ‘면마스크’에 이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및 재능기부로 제작이 가능하였다.
‘여름용 쿨마스크’는 점차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여름에도 착용이 용이한 소재로 제작된 마스크로서 필터를 장착하면 보건용 마스크와 동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은평은 우리 이웃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낸다’라는 생각으로 마스크 2000장을 제작한 새마을 부녀회는 철저한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작업에 임했다. 이렇게 제작된 마스크는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이나 소외계층에 무료로 보급될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러한 노력이 코로나19 종식에 보탬이 되어 하루빨리 은평구민 모두가 활기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