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교류협력의 미래를 열어갈 중심축 은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은평구협의회는 5월 28일 AW컨벤션센터에서 민주평화통일 실현을 위하여 ‘서울1권역 통일정책 자문건의 및 의견수렴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평화통일을 목표로 많은 통일정책 수립 및 추진에 기여하고 있는 통일기구로써, 급격한 남북간의 상황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탄력적이고 내실 있는 자문·건의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좌담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승환 사무처장을 초청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 ▲남북관계 핵심 4대 사업, ▲기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 활동 및 조직관리 모범 사례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서울1권역(▲종로구 ▲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6개 협의회 회장·간사를 비롯한 사무처 관계관 등이 참석하여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통일정책들을 내놓았으며,
민주평화통일 은평구협의회에서는 수색역부터 서해안을 잇는 철도 연결 사업과 통일시대 은평구민을 위한 시민교실 통일교육 아카데미 사업 계획을 발표하였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민주평화통일 은평구협의회 양유승 회장에게 “더 발전하는 은평구협의회가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화통일이라는 과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평화통일을 위한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