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 협회에서 주관하는 ‘2017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주제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인문학 강연 및 탐방프로그램이 성료되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라는 소주제로 정옥식 박사를 초청해 새와 자연생태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프로그램 참여자 중 한 명은 “도서관에서 강연과 탐방을 통해서 인문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은평뉴타운도서관은 이어 오는 19일에 ‘와인 속 인문학’라는 소주제로 마지막 인문학 강연 및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 중에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nli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 02-6431-6400(내선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