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서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새마을운동은평구지회(지회장 김창운)는 2020년 8월 5일(수)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에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면마스크 1,000장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 받은 마스크는 새마을운동은평구지회에서 직접 만든 면마스크로 매번 새 마스크를 구매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이 손쉽게 필터를 갈아 끼워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하였다. 1,000 장이라는 많은 작업량에도 불구하고 지회 회원들은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디자인을 정하고, 손수 제단과 바느질 작업을 하여 품질을 높였다.
이 날 전달식에는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새마을운동은평구지회 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임원 8명이 참석했다.
김현훈 회장은 “새마을운동은평구지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면마스크 제작하고 후원을 통해 지원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날 지원 받은 아동용 마스크 1,000장은 은평구가정어린이연합회 51개소에 전달보도자료 관련문의 : 이동재 사회복지사(010-7119-5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