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 127번 ~ 132번 확진자 6명 추가 발생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소독 완료, 8월 22일 현재 은평구 확진자 총 132명
은평구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6명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은평 127번 확진자 (진관동)는 21일 청구성심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실시하였고 22일 09시 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28번, 129번 확진자(녹번동)는 21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실시하였고 22일 11시 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30번, 131번 확진자 (신사2동)는 21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실시하였고 22일 11시 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대기 중이다.
은평 132번 확진자 (불광2동)는 21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실시하였고 22일 11시 경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대기 중이다.
현재 확진자 자택은 방역을 완료한 상태이며 추후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세부 이동동선을 은평구청 홈페이지(www.ep.go.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최근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교회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해 주시고 개인 위생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