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평경찰서(서장 총경 박상진)에서는
,
다중이용시설 내 테러 상황 발생시 유관기관 상호협조 및 대응능력 체계 점검을 위하여 9.14, 응암역 지하 2층 승강장에서 대테러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진행하였다.
이번 훈련은 응암역 지하2층 승강장 앞 쓰레기통에서 폭발물에 의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주제로 은평경찰서, 은평소방서, 응암역, 마포구청기술사업소가 훈련에 참여하였으며 시민 대피 유도, 화재진화, 현장통제선 설치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되었다.
은평경찰서에서는 다양한 테러 유형별 시나리오를 자체 제작하여, 은평구 내 다중이용시설과 지역 군부대, 소방 등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지속 실시하여 유형별 테러 대응 능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