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05 오후 4:27:00 | 최종수정 2020-10-05 16:27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강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하여 서울사랑상품권 이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단에서 실시하는 서울사랑상품권 이용은 코로나19 상황 극복과 지역사회 내수진작을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명절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시 전역에서 제로페이가맹점으로서 편의점, 서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모바일상품권이다. 공단 임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명절 고향방문 등이 자제되고 있고, 서로 명절선물을 보내는 분위기속에 공단의 작은 금액이나마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아울러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