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민의 복리증진과 효율적인 공공시설물 관리를 목표로 설립된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강무)이 25일 창립14주년을 맞아 공단본부에서 창립기념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강무 이사장은 “올해 공단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관리하에 전직원 모임도 내빈 초청도 생략하고 간소하게 비대면으로 실시하였으며 무엇보다 코로나19 극복, 구민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공단, 노사화합과 경쟁력있는 공단으로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공단은 2006년 창립 이래, 구민의 복리 증진과 효율적인 공공시설물 관리를 목표로 주차관리사업, 체육사업, 어린이공원 및 마을마당관리사업, 공공청사 환경관리 등 다양한 공공시설물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감동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흔들리지 않는 인권경영과 사회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공기업으로서 구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공단 임직원은 “앞으로도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임직원이 하나되어 노사간에 화합하고 경쟁력있는 공단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한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명절 고향방문 자제 등의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희망과 활기가 넘치도록 구민들의 삶을 기원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을 통해 구민과 상생 발전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입을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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