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동주민센터·파출소 세 기관이 위기취약가구 현장방문하여 돌봄복지 실천
진관동주민센터(동장 한상호)는 지난 7일 진관파출소(소장 유동옥)와 함께 빈번한 가정폭력으로 인한 위기취약가구에 동행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은평소방서, 동주민센터, 진관파출소가 탄탄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소동파 업무협약 체결」의 실행방법으로 세 기관이 위기취약가구를 현장방문하여 돌봄복지를 실천하기 위한 출발선으로 그 의미가 있다.
한상호 진관동장과 유동옥 파출소장이 방문한 가정은 가정폭력으로 가족관계가 단절된 홀몸어르신이며 치매로 실종 및 고독사의 위험까지 있어 복지급여서비스와 미아방지 지문등록 서비스 안내 등 어르신의 신변 안전을 위하여 양 기관의 돌봄서비스 지원에 대해 강구했다.
한상호 진관동장은 “파출소장님과 함께 가정폭력 위기가구에 방문하여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어 든든하다며 추후 실무자와 함께 방문하여 위기가구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