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이 27일 오전 10시 은평구립도서관 정문에서 은평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도서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패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제는 자율적인 안전관리체제 정착과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은평구립도서관은 현지실사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통해 우수상과 인증서, 인증패를 받아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합동 소방훈련 면제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은평구립도서관 권영관 관장은 “은평소방서 관계자와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율 안전관리체계 정착을 적극 유도하여 지역 주민이 도서관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