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현1동 주민센터는 3월 31일 서울서교회에서 1.4kg 진공포장 떡국떡 150개, KF94 마스크 150장, 도시락 김 75박스를 전달받았다.
매년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서울서교회는 이번 후원물품을 골목어르신,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다문화가정 등 75가구에 전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병렬 담임목사는 “주민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일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갈현1동 허명희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성금, 식품 등을 꾸준히 기부해주고 있는 서울서교회에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