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는 지난 4일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민간단체, 주민합동으로 갈현2동 주변 침사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여름철을 맞이하여 갈현2동이 강우량이 많을 시 배수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갈현2동 침사지 시설에 쌓여 있는 퇴적물을 제거하여 폭우가 내릴 때에 원활하게 배수가 될 수 있도록 침사지를 정비하였다.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 로, 구 관계자와 민간단체가 합동으로 시설점검 및 안전홍보를 하여 국민에게 안전의식을 재고하는 날이다. 구는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를 통해 살기 좋은 안전한 은평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은평구 관계자는 “폭우로 인하여 주민들이 침수피해가 없도록 곳곳의 지반을 재정비 및 관리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