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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6회 한국 강의 날 대회” |
| 구립응암노인복지관 환경부 장관상 수상 |
| 기사입력 2017-08-18 오전 8:37:00 | 최종수정 2017-08-18 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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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암노인복지관은 “제 16회 한국 강이 날 대회”에 푸른내마을(복지관 어르신 자조모임) 어르신 20여명과 함께 참여하였다. 하천네트워크 활동의 민관거버넌스 모범 사례로써 민관거버넌스 분야에 출전하여 1위를 차지,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본선에 진출하여 일본 ‘강의 날 대회’ 참가 특전의 영예를 안았다. “제 16회 한국 강의 날 대회” 는 2017년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됐다. 한국 강의 날 대회는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낙동강포럼, 경남물생명연대가 주최하고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 김해시 후원으로 진행됐다. 김은경 환경부장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단체를 비롯하여 강·하천과 관련해 활동하는 전국 73개 단체 약 3,000여명이 참가했다. 이 대회는 “아 생명의 낙동가! 가야문화 화포천에서 꽃피우다”를 슬로건으로 국제하천 포럼 및 화포천 습지문화제, 생태하천 보전사례 콘테스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이뤄졌다. 응암노인복지관은 서울시 은평구 도심하천인 불광천 중심의 지역복지 지원 사업이었던 생태복지마을공동체를 3년간 진행하며 수생태해설사 110여명 배출하였으며 자조모임이었던 ‘불광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푸른내마을’ 공동체로써 확장하여 년간 8,000천명 이상 [오리랑 놀자], [생태야 놀자] 등 생태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지역주민을 가르치고 불광천 하천 정화작업(EM흙공 투척), 유해식물제거, 식생 모니터링과 하천변 감시활동, 캠페인, 자원순환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진행했다. 또한 주민참여 예산지원 사업에 ‘생태체험장’을 제안하여 2014년 1위로 선정되어 2016년 12월 “불광천 에너지 & 생태학습체험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특성에 맞게 진행하고 있다. 도로명주소 시설물(벽면형 도로명판) 확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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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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