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시작되는 9월, 불광천작은도서관 역시 가을과 어울리는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이용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독서의 달 ‘도서관 사랑을 말하다’ 에서는 사랑이라는 주제에 맞춘 도서 전시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랑이 동동’ 프로그램에서는 동시에 대해 배우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동시를 직접 지어 3D 입체 영화관을 통해 보며 동시에 대한 흥미로움을 유발하고자 한다. 도서전시 ‘따뜻하고 뜨거운’ 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사랑을 표현한 도서 12권을 연령층에 맞춰 선정하여 도서관 내부에 전시하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질 예정이다.
기존에 진행중인 프로그램 동화책이랑 놀자, 그림책 상상날개도 9월과 어울리는 ‘전통’이라는 주제로 새로 시작될 예정이며 작은도서관 육성지원사업에서는 가을철 밤하늘 별자리를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그 외 9월 15,16일에 진행되는 생태프로그램에서는 단풍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9월 북스타트 프로그램 역시 기존 프로그램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이용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위 프로그램들은 전화,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