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은평구립도서관 대통령상 수상”
- 구립상림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사회복지법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대한불교조계종 삼천사(이사장•회주 성운스님)가 수탁 운영하는 은평구립도서관과 구립상림도서관이‘2021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대통령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0년도에는 증산정보도서관에 이어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재단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08년부터 시작한 ‘전국도서관 운영평가’는 단위도서관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고 환류하여 국민에게 양질의 문화생활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공•학교•전문•병영•교도소도서관 2,242개관이 참여한 가운데 정량평가, 정성평가, 현장실사, 도서관운영평가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우수도서관을 선정했다.
2001년 개관한 사회복지법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의 수탁시설인 은평구립도서관은 국내 최초로 RFID 기술을 도서관 운영에 도입, 도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도서관 60년사 최초로 최우수 운영사례로 대통령 정책보고로 상정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은평구 관내 유비쿼터스 도서관 시스템‘책단비서비스’를 시행하여 국내•외 185개 기관이 벤치마킹을 오는 등 도서관 정보화 및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 교양, 여가, 취미 등의 영역에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 정서적 욕구에 부응하는 등 독서 저변 확대 노력으로
2017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사회복지법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 산하기관에서 2019년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은평은평뉴타운도서관이 공공도서관부문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개관 4년만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바도 있다.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은 특히 2021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코로나19로 도서관 이용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
첫째, 디지털 기반 도서관서비스 접근성 강화와 정보 불균형 해소
둘째, 언텍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적으로 심화되어가는 정보격차 현상 해소와 장애인의 도서관 접근성 향상
셋째, 코로나19로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고립 해소 및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 등 공공도서관의 역할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공공도서관 2,242 개관 중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