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청소대책상황실·기동반 운영
추석 명절 연휴기간 골목길에 쌓인 쓰레기 신속 수거로 주민불편해소
추석 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배출 억제 및 혼합 배출 금지 당부
은평구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수도권 매립지에서 쓰레기 반입을 일시 중지함에 따라 ‘청소대책상황실’과 ‘기동반’을 운영해 구민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은평구는 쓰레기 반입 중지 기간인 추석연휴에 평소보다 음식물쓰레기가 증가할 것을 파악, 추석 명절 연휴기간에도 골목길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사전에 청소대책상황실과 기동반을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은평구에 따르면 추석연휴 수도권매립지 쓰레기 반입금지 기간인 10월 3일부터 4일 양일 중 쓰레기 수거일이 일·화·목요일인 동에서는 10월 3일 쓰레기 배출이 금지되고 10월 5일 부터 배출이 가능하며 수거일이 월·수·금요일인 동에서는 10월 4일은 배출이 금지되고 10월 6일 부터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고 한다.
은평구는 상황근무조와 순찰근무조로 나눠 청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구청과 청소대행업체 미화원으로 구성된 기동반을 각각 편성하여 골목길 적치 쓰레기 민원에 적극 대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은평구 청소행정과 관계자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배출을 가급적 자제하고 일반쓰레기 봉투에 음식물 및 재활용 쓰레기를 혼합해서 배출하지 않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