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동 590번지 일대 반사경‧가스배관덮개 등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적용, 민‧관‧경 공동체 치안추진
서울서부경찰서(총경 최병부), 녹번여성자율방범대가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2017년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에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우수 사례를 알리고 헌신에 보답하고자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시상하고 있다.
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2017년 1월 초순부터 현재까지 관내 범죄 취약지 주민 합동순찰과 더불어 은평구 응암동 590번지 일대를 중점으로 서울서부서와 녹번 여성자율방범대가 협력하여 계획 한 사업이 ’18년 서울시 지역참여형 예산에 CPTED시설 보강을 공모하여 6000만원을 확보하였으며, 이러한 활동으로 ’17년 서울청 베스트 자율民⋅官⋅警의 견고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단순한 합동순찰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범죄예방환경설계를 통한 실효성 있는 범죄 해소에 관심을 기울여 침입절도 및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가스배관덮개, 반사경, 비상벨 설치 등을 추진,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에 동참해 왔다.
서부경찰서는 한정된 경찰력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고 공동체 안전망 구축을 위해 CPTED기법을 적용한 방범진단 및 환경정화를 통하여 지역사회내 범죄예방 관련 정부시책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다양한 범죄예방활동을 주민에게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죄 취약지 해소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