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민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긴다 -
은평구 불광제1동 주민센터는 지난 9월 15일 불광제1동 나눔이웃 회원들과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돌봄공동체를 구성하고 더 따뜻하고 더 촘촘한 살기 좋은 나눔과 봉사의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하여『우리동네 나눔이웃(愛之重之) 프로젝트』발전방안을 실현하기 위하여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행사는 총 4개의 나눔이웃 동아리(①꽃동네도시락 나눔봉사단, ②정담 반찬 나눔봉사단, ③The울림 음악 나눔봉사단, ④사랑의 목도리 나눔봉사단)가 참석한 가운데 불광제1동 나눔이웃의 상징인『노란장미 나눔배지』수여식을 갖고, 현재 추진 중인 각 나눔봉사단의 개별사업과 발전방안에 대하여 머리를 맞대었다.
나눔이웃 중『①꽃동네도시락 나눔봉사단』은 매일 저소득가정 및 독거어르신 120여명에게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지원하고 있으며,『②정담 반찬 나눔봉사단』은 저소득 독거어르신 30여 가구에 나눔가게로부터 지원받은 반찬을 진공 포장하여 지원해드리고 있다.『③The울림 음악 나눔봉사단』은 관내 노인정 등을 방문하여 기타연주인 아름다운 선율로 어르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드릴 계획이다. 또한,『④사랑의 목도리 나눔봉사단』은 올해 6월부터 목도리를 짜서 오는11월에 홀몸어르신과 장애인분들 400여명에게 목도리를 전달할 계획이다.
나눔이웃 대표들은 “우리들의 작은 나눔이 나눔과 돌봄의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며 소회를 말하였고 서정신불광제1동장은 “주민이 직접 주도하여 우리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주셔서 감사하고 주민센터도 더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