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동은 지난 20일 ‘2022 계룡 세계 군(軍) 문화 엑스포’ 등 안보현장 견학했다고 밝혔다.
증산동 방위협의회 주관으로 최근 국내외 핵 위협 정세 속에 호국과 안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방위협의회, 주민자치회 위원 등 총 25여 명이 계룡대와 청남대 등 방문했다.
계룡대는 현재 세계 군(軍)문화 엑스포 행사가 진행, 각국 군 체험과 6.25전쟁, 세계 전쟁역사관, 전쟁 현장 장병들 실상, 우리나라 군대 문화소개 등 전시관이 있다. 세계군악대 공연,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구성돼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위원은 “전쟁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우리나라 국방 가치와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됐다”며 “현장의 젊은 군장병 기개와 강력한 전투 무기 등 보며 국가의 안보 상황을 임진 증산동장은 “참석해주신 방위협의회와 직능단체분들이 우리 지역방위에 중심이다”며 “군 안보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힘써주시고 안보 의식이 더 고취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