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전통놀이 하며 추석 온정 나눠

은평구 응암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송지연 위원장)에서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2017년 9월28일(목)에 어린이와 어르신 및 주민들이 함께하는 세대간 소통과 나눔 “사랑의 송편빚기 및 전통놀이 체험”을 실천하는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번 행사는 응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홀몸어르신 50명을 초청하여, 미성어린이집 어린이 50여명과 주민들이 함께 송편 빚기와 윷놀이,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의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점심식사로 직접 만든 송편과 햇과일을 맛나게 준비 하고 있으며, 행사가 끝나고 송편을 나누어 주며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응암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송지연 위원장)는 “추석명절 우리주변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을 위해 즐겁고 행복한 온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반규 응암2동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관내 여러 민간자원을 발굴하여 어렵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응암2동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그 외에도 응암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통장친목회 등에서도 한가위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자리에 음식과 햇과일을 후원하고참석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