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월 연신내 차 없는 거리, 물빛공원, 구파발 만남의 광장에서 거리공연
은평구는 구민에게 생활 속 문화예술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0월 21일부터 은평구 일원에서 「은평생활음악 거리예술」 공연을 개최한다.
「은평생활음악 거리예술」 공연은 연신내 로데오 차 없는 거리와 구파발 폭포 만남의 광장, 연신내 물빛공원에서 진행한다.
연신내 ‘차 없는 거리’ 공연은 지난 9월에 개관한 ‘음악정거장 은평생활문화센터’(이하 ‘음악정거장’이라 한다.)의 주관으로 10월 21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로데오거리의 신협 앞에서 버스킹을 한다.
‘음악정거장’은 뮤지션 인큐베이팅, 자유학기제와 방과 후를 이용한 실용음악교육, 생활음악페스티벌 개최 추진 등 연신내 인디스트리트 조성을 통하여 연신내 상가에 문화예술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구파발 폭포 ‘만남의 광장’과 연신내 ‘물빛공원’ 공연은 은평구 거리예술단체 ‘천사구조대’의 주관으로 10월 29일부터 11월 26일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 아마추어 및 준가수들로 구성된 ‘천사구조대’는 구민들이 알 수 있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은평구 관계자는 “「은평생활음악 거리예술」 공연을 통해 생활 속 가까운 곳에 예술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구민들이 마음껏 즐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무료고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문화사업팀(☎351-651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