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살기좋은 은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은평구가 「우리 동네 안전감시단」제3기를 모집한다.
「우리 동네 안전감시단」은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들이 생활주변의 각종 위해요소 및 안전사각지대 발굴, 신고, 개선방안 제시 등의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오는 5월 19일까지 약 42명을 모집하여 내년 6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대상자는 자원봉사 형태로 활동이 가능한 분으로 재난안전분야에 전문적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시민, 재난 및 안전관련 단체 회원 중 예방활동에 역량있는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은평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및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일반우편, 직접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은평구 관계자는 “우리동네 안전 감시단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면서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