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6 오전 8:36:00 | 최종수정 2018-03-16 08:36
초 미세먼지 대처방안, 생활 속 안전수칙 등 눈높이 교육 실시 은평구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년도 에코마일리지 절감 우수학교인 예일여중과 충암중학교를 대상으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실천운동 교육을 실시하였다. 2017년 에너지 절약을 위한 에코마일리지 우수구인 은평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초미세먼지의 위해성과 대처방안을 교육하고 에너지 절감 시민참여 운동인 에코마일리지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 교육의 주요 내용은 구민 건강을 직접 위협하는 초미세먼지의 위해성과 생활 속 안전수칙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에너지 절약 활동인 에코마일리지 운동, 자원 재활용 등의 환경보호 실천방법에 관해서도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교육을 진행한다. 은평구 관계자는 “환경교육으로 학생들이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다짐하여 에코마일리지 등 생활 속 환경운동에 동참해주기를 기대한다”며 “구에서 추진 중인 초미세먼지 저감대책과 에코마일리지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