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불광동 팀비전센터, 420여명 어린이 참여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은평구와 은평구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경철)는 5월 2일 오후 2시에 불광동 팀비전센터에서 「제33회 은평구 어린이 글짓기․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33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관내 22개 초등학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420여명의 학생들이 그리기, 글짓기 분야에 참가하게 된다.
은평문인협회와 은평미술협회 소속의 심사위원이 대회 시작과 동시에 주제 발표를 하고 어린이들은 약 2시간 동안 동심의 세계를 맘껏 펼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상자를 선정, 5월 말에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그 결과를 발표 할 예정이다.
글짓기·그리기 각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특별상 등 총 200명의 입상자에게 상장이 수여되며 수상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자긍심을 갖도록 대회 입상작품 모음집「대추마을 꿈나무 제23집」도 발간하여 학교 및 유관기관에 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