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은 (사)여성사회교육원장, 서부경찰서 전 직원 대상 성희롱․갑질 등 인권침해 근절 위한 특강
서울서부경찰서(서장 고평기)는 6월 27일부터 6월 28일 이틀간 경찰서 3층 화합마당에서 9시 1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고평기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지역관서장, 계‧팀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갑질 등 인권침해 근절 의무위반 예방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 등 각종 의무위반 행위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서울서부경찰서는 김희은(사) 여성사회교육원장을 초빙해 성희롱‧갑질 등 비인권적 행위 근절 및 부정청탁금지, 양성 평등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직장내 발생했던 의무위반 행위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강의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평기 서울서부경찰서장은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배려하고 성희롱‧갑질 없는 밝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강구해 의무위반 없고 신뢰받는 서부경찰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