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훈 사회복지법인 행복창조 이사장이 지난 9월 18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10주년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의 10년의 성과와 노력을 공유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리게 되었으며, 각 지자체, 국민건강보험공단, 업계 종사자 등 약 500여 명의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김현훈 이사장은 장기요양보험제도 시작 이전인 1997년부터 재가어르신을 대상으로 양질의 복지·요양서비스를 제공하였고, 2008년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작된 이래로 지역사회에서 장기요양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협력하였으며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회장으로서 한국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질적 성장에 노력해온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사회복지법인 행복창조는 지난 20년 간 제공해 온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밑거름으로 하여 현재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연구하여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항상 정진하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용자 중심의 선구적인 복지 모델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