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감수성 향상 위한 ‘경찰이 만들 인권의 봄날’주제 강연-
서울서부경찰서(서장 전순홍)는 3월 5일(화). 오전 9시 40분부터 한 시간 동안 경찰서 3층 화합마당에서 조영선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을 초청,‘경찰이 만들 인권의 봄날’을 주제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은 ‘인권을 최우선시하는 서울경찰’ 구현을 위한 전 직원 대상 인권감수성 교육으로 서부경찰의 인권의식을 제고해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영선 사무총장은 이날 강연에서 인권경찰로 도약하기 위한 서울서부경찰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라는 헌법 제7조를 의미를 되새기며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순홍 서울서부경찰서장은“경찰활동을 하면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소지를 없애고 시민의 인권보호에 정성을 다하는 경찰이 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구립증산정보도서관, 한국언론진흥재단
주최 미디어 평생교실 운영 기관으로 어린이 대상 뉴스 리터러시 교육(N.I.E.) 운영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주최하는 ‘2019 미디어 평생교실’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5월 ~ 8월 기간 동안 어린이 대상 뉴스 리터러시(N.I.E.) 교육을 실시한다.
초등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뉴스 리터러시 교육 <뉴스로 만나는 세상, 우리가 만드는 뉴스>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소속 미디어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총 15회차에 걸쳐 뉴스에 대해 바로 알고, 뉴스와 친해지고 나아가 뉴스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담아낼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의 홍수 속을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이 정보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별할 줄 알며 올바른 가치관을 통해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http://www.jsplib.or.kr)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307-6030, 내선303,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