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활동 홍보 캠페인 실시
서울서부경찰서(서장 전순홍)는 3월 12일 오전 8시 20분부터 신학기를 맞아 서부 관내 재개발 지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전순홍 서울서부경찰서장을 비롯하여 박주민 국회의원, 문규주 구의원,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관, 신사지구대 경찰관, 기타 협력단체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재개발 지역 내 수색초교 어린이 교통사고 및 위험예방을 위해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감 감소에 기여하였
으며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갖게 하는데도 큰 기여를 했다.
전순홍 서울서부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과 협력하여 모두가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
전교육을 강화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