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학 작가 초청 ‘기술혁명과 일의 미래’ 강연
은평구는 지난 11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구 간부 및 직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직원 정례조례와 함께 ‘2035일의 미래로 가라’ 저자인 조병학 작가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이날 조병학 작가는 “기술혁명과 일의 미래” 라는 주제로 과학기술 혁명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래사회를 예측하고 인공지능·3D 프린터·로봇·VR 등으로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앞으로 30년의 시기를 어떻게 대비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열정적인 강연을 펼쳐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직원들은 3D프린터, 자율주행 자동차 등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미래기술이 이미 현실화 된 것을 확인하며, 이번 강의를 통해 미래사회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다가올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우리 공직사회도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며 변화하는 일의 미래에 맞춰 구민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