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7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최원석(신상중학교 교사, 저자)강사와 함께 <위대한 궁금증 인공지능, 청소년을 만나다> 2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인공지능을 주제로 예일여자고등학교 40여명의 학생들과 8월 2일부터 3일까지 총 3회 차 강연과 탐방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이슈인 인공지능의 과학적 해석과 인문학적 삶에 반영하여 풀어봄으로써 인공지능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국립과학과천과학관을 탐방하며 인공지능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 실생활의 다양한 과학 원리 및 변화될 미래사회 모습을 직접 체험 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제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오는 변화를 체험하고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과학적 고민을 인문학에서 찾아보며 변화되는 미래 사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립증산정보도서관, 2017 독서동아리 대상 ‘찾아가는 독서교육’ 공모 사업 선정
서울도서관에서 주최하는 공모 사업에 선정 되어 청소년 진로독서동아리 대상으로 독서교육 실시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은 서울도서관이 주최하는 2017 서울시 독서동아리 대상 ‘찾아가는 독서교육’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 진로독서동아리 <도서관에서 만나는 진로세계> 회원을 대상으로 독서교육을 실시한다.
구립증산정보도서관 청소년 진로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독서교육은 ‘진로독서 교육법, 독서 토론법, 글쓰기 교육, 진로독서에서 찾는 청소년 리더십’ 등 유익하고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7년 8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전문 강사의 독서교육을 통해 청소년들로 하여금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진로 탐색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구립증산정보도서관 (307-6030, 내선203~204)으로 문의하면 된다.